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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ㅂㄹㅇㄷㅌ ㅈㅈㅎㅅㅇㅈ점 사장의 갑질 조언 부탁드립니다

쓰니 |2021.11.04 17:07
조회 1,625 |추천 3

 

 

 

어제 겪은 황당한 일이 있어 올려봅니다. 객관적으로 판님들 판단 부탁드려요!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어제 울산 ㅂㄹㅇㄷㅌ ㅈㅈㅎㅅㅇㅈ점에 남자친구랑 같이 가게됐는데,

저는 그날 체한게 가시질 않아 약을 먹고 빨리 쉬려고 가방만 바로 놔두고

바로 욕실에 들어가 씻고있었는데 밖에서 남자친구가 언성 높이며 통화를 하는게 들려서

무슨일이지..? 하고 빨리 씻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빨리 나와 하길래 대충 씻고 닦지도 않고

안에서 옷 갈아입고 나갔는데 자초지정을 물어보니 이러했음.

 

제가 씻으러 들어가는 동안 남자친구는 짐을 풀고 침대에 누워있으려고 봤는데,

침대에 과장1도없이 진짜 누가 지린듯한 오줌자국과 화장 안지우고자면? 묻는 아니면

도대체 뭔지 알 수 없는 검정색 액체?같은게 묻어있었음. (밑에사진첨부함)

 

그래서 프론트에 전화한 내용이

 

남친: 여기 침구에 오물이 묻어있으니 교체 좀 해 주세요.

 

사장 : 지금 여분의 침구류가 없어요.

 

남친 : 그러면 어떡하라는거죠? 올라와서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사장 : 객실 교체 해 드릴테니까 내려오세요.

 

남친 : 여자친구가 지금 씻고있어서 씻고 나오면 바로 나가겠습니다.

 

사장 : 지금 내려오셔야 교체 해 드릴 수 있어요.

 

남친 : 그럼 씻다말고 내려오란 소린가요? 얼마 안걸리니 바로 내려가겠습니다.

 

사장 : 지금 퇴근해야하니까 지금 내려오세요.

 

남친 : 아니 지금 퇴근하셔야한다고 씻고있는데 내려오란소린가요?

 

사장 : 아 진짜 침구류 여분 있으니까 교체해드리러 지금 올라갈테니까 기다리세요.

 

남친 : 여자친구 지금 씻고있어서 안되고 씻는거 10분 안에 되니까 그 후에 오세요.

(샤워실이 유리로 되어있는데 블라인드 사이로 살짝 보이는 곳이라 그렇게 말함)

 

사장 : 아니 지금 퇴근해야한다고요 (하면서 언성을 높임)

 

남친 : 아니 그럼 어쩌라는거죠?

 

사장 : 아니 이 신발놈아 퇴근해야한다고 빨리 쳐내려오라고 미친새끼야

(하며 갑분 쌍욕을 시전함)

 

남친 : 아니 어이가없네 뭐 이런데가 다있지? 신발놈아? 욕했냐? 사장 바꿔줄래?

 

사장 : 내가 사장이다 신발놈아 내려와라 쳐맞기전에

 

남친 : 환불 받고 나갈거니까 환불처리 해라 내려갈테니까

 

사장 : 샤워했으니까 샤워비 쳐 내고가라

 

하면서 이런 식으로 다퉜고 불안한 마음에 머리도 못말리고 물뚝뚝 흘리며 남자친구가 경찰에

신고를해서 기다리고있었음.

 

경찰이 10분 좀 지나 도착을 함.

 

경찰이 이 사장 말이 통하지 않는 상식밖의 사람이기때문에 샤워비 지불하고 나가라고 하며

민사소송을 하라고 함 .

 

어이가없어서 짐을 싸고 체끼도 가시지 않았는데 물 뚝뚝 흘리면서 벌벌 떨면서 내려갔음.

내려가면서 아까 통화한 내용은 프론트 전화라 녹음이 안되니 갑자기 녹음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녹음을 했음.

 

내려가자마자 사장이 나오면서 나와봐라 이 신발놈아 나와봐라 쳐맞아 뒤지고싶나

시전함 .. .. 난 너무 무서웠고 그 사장이 남자친구를 향해 때리려고 몇번이나 경찰이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막아서 다행이지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음.

 

과장된거 하나 없고 녹음 파일도 첨부함 .

 

남자친구도 그 상황에서 같이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싸우고있었고,

자꾸 자기차얘기를 하며 따라나오라고 겁을 주고 전화번호 뭐냐고 환불 못해준다고

실랑이를 계속했음. 전화번호 주면 환불 해주겠다고 계속 으름장을 놓았고 옆에 있던

사장의 아버지로 추정되는사람이 환불해줄테니 진상떨지말고 가라고 함.

 

우린 샤워비 못준다. 이런식으로 옥신각신 하다가, 사장이

거렁뱅이새끼들 6만원짜리 방에서나 쳐자고 샤워비 2만원도 없어서 못내는 그지새끼들 하면서

인신공격을 함 .. 눈물이 날 것 같았음 내가 욕하지말라고 하니 싸잡아서 쳐패뿔라하면서

더 날뛰었음 .

 

그러다 경찰들이 나가있으라해서 나가서 차에 있었고 너무 몸도 안좋고 머리도 못말린채로

억울하고 잘못은 자기가 해놓고 우리가 이러고 있어야하는지, 눈물이 났음

 

남자친구는 술도 안먹고 저도 몸이 안좋아서 잠시 약먹고 쉬러왔는데 경찰이 사장이

남자친구가 음주한거같다고 음주측정을한다함

 

그래서 당당하니 하셔라함 당연히 안나옴.

 

아무리 갑질한다고 하지만, 경찰도 학을 떼서 저사람 원래 저런사람이니 그냥 조용히 넘어가라

이런정도의 사람이 어떻게 그런장사를 하고있는지 의문이고,

 

위생상태가 진짜 엉망인 그런 곳에서 너무 떳떳하게 장사를 하는것도 너무 황당하고

당연히 객실상태가 엉망이니 바꿔주라는데 자기 퇴근해야한다고 욕설을 하고

 

대실을 하고 난 후 바로 청소도 안하고 침구도 아예 안갈고 바로 받았는지 머리카락도

다 떨어져있고 진짜 최악이였음

 

톡커님들 냉정하게 얘기 부탁드립니다. 음성파일녹음한거 객실사진 첨부합니다.

저희가 예민하게 군건지 의견 부탁드려요

 

그리고 진짜  개인적으로

울산 ㅂㄹㅇㄷㅌ ㅈㅈㅎㅅㅇㅈ점은 정말 위생상태와 사장이 진짜 배가 불렀는지

여자든 남자든 쌍욕하고 자기호텔에 온 손님들 6만원방에서 자는 거렁뱅이라고 비하하는

그런 사람이기때문에 가시게 되더라도 말은 섞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욕설한 내용들 음성녹음한게있는데 혹시 어떻게 여기 올리는지 아시는분도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이미지만 올릴 수 있나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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