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부집안에서 입시비리로 미대입학하고 대학때부터 외제차에 명품 바르고다니고 호텔 전전하며 관종짓하는 사람이, 예술하는 2030마음 젤 잘알기에 국민의힘 국책자문특별위원 되었다며 인스타에 자랑질까지 해놨네요.
이러니 욕을 먹는겁니다. 진짜 예술하는 사람들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어떤 마음으로 예술에 임하는지 안다면 자문위원 임명에 신중했어야지요.
대학도 그랬듯이 아버지가 저곳도 집에넣은듯 하네요.
아들은 없는 알러지 가짜진단서 만들어 군대까지 공익 보내더니 참 우리나라 잘돌아갑니다. 공익으로 뺀 아들은 아직 입대전인데 지금이라도 확 현역 보내버렸음 좋겠네요.
정책위원은 그렇다치고 병역기피 조사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 이런 인간들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피해보는거 아니겠습니까.
도통 바뀌지않는 이나라에 화가나 몇자 적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