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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한 친구가 결혼식 올렸던 장소가 제 직장이되었습니다

ㅇㅇ |2021.11.05 00:33
조회 91 |추천 0
그 친구랑 약속했습니다.

내가 자리잡으면 반드시 너 추천해서 같이 일하게 하겠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 따로 없더군요

작년에 제수씨가 세상을 떠나 마음에 상처가 가시지않는 친구인데

그곳으로 친구를 부르는것도 사람으로써 도리가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제가 한 약속을 어길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히 친구 가슴에 상처만 더 안겨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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