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속마음 몰라서 그래요
결혼6개월차이구요
저는 풀근무하다가 사장님의 배려로 8~12시반까지 근무해요
신랑은 집에오면 7시반이라서
저혼자 있는 시간이많아서 그시간은 이어폰 끼고 산책나가요
집근처 산책나가서 단풍보고 커피한잔 사먹으면서 걷는게
그렇게 유일한 낙인데
시어머니는 자꾸 나가지말래요
주말에 신랑이랑 어디나가도 (사람없는 외곽으로 다녀요)
자꾸 나가지말래요
시어머니가 저보고 나가지말라고하는 진짜이유는 뭘까요?
나가서 돈쓰는것도 거의없어요
진짜 이유좀 이야기해주세요ㅜㅜ너무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