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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짜 부러운 애들은

ㅇㅇ |2021.11.05 23:03
조회 70,999 |추천 339

가정환경 좋은 애들아니냐?
부모님 둘다 계시고 화목한 애들 개부러움
우리집은 부모님 이혼하시고 가난하고 엄마가 맨날 소리지르고
나한테 욕하고 그럼
며칠전에 친구집갔다가 아빠도 계시고 자기는 한 번도 부모님한테 욕들어본적없다고 맞아본적없다고해서
너무 부러웠음

추천수339
반대수5
베플ㅇㅇ|2021.11.06 17:04
근데 간혹 그런애들이 확실히 눈치가 좀 없는듯
베플ㅇㅇ|2021.11.06 17:28
그거 생각남 그 또오해영에 전혜빈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인기많고 부자고 모든게 서현진보다 뛰어났지만 엄마는 자기에게 관심도 없고 맨날 이혼과 재혼을 반복하는 자기 집과는 달리 서현진은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는거… 모든게 완벽했지만 그 이유 하나로 전혜빈은 사랑 받고 자란 서현진을 평생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게 너무 슬펐음… 결국 에릭과 이뤄진 여자도 사랑받고 자란 서현진
베플ㅇㅇ|2021.11.06 15:05
가정환경좋아도 주변친구운안좋으면 꽝임 질투해서 가스라이팅 후려치치기 심하면 왕따까지해서 사람을 인격적으로 망가트림
베플ㅇㅇ|2021.11.06 17:16
세상에 정말 어떤 노력을 해도 안바뀌는거…. 가정환경이라고 생각함 물론 독립을 하고 결혼을 하면서 새 가정을 꾸릴수는 있다해도 내가 자라왔던 환경과 어릴적의 그 트라우마는 아마 평생 날 따라다니면서 괴롭힐거임
베플ㅇㅇ|2021.11.06 10:59
그치…화목한 금수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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