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쌩신입이고 내 사수도 아님ㅋㅋㅋㅋㅋ
1달까지 교육이었고 얘 경력 3년인데 진짜ㅋㅋㅋㅋㅋ
얘는 30대초고 나는 20대초란말임?
입사 4일차에 xx씨 월급 저희가 내는거에요.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지 전무랑 이사한테 실적없다고 대차게 까였었다함
1시간내내 어쩌구저쩌구 가르치려들고
내가 말 ㅈㄴㅈㄴ 안걸다가 1달차때 우리팀 사수랑 팀장이 없어서 뭐 물으니까 대충 잘 알려주대? 근데 내 사수가 미리했어야하는건데 안알려줘서 일단 취합된 자료로 내라함.
그 다음날 이렇게 진행했다 알려줘서 감사하다.
하니까 전무랑 이사있는지 쓱 보고 xx씨 일 대충하려하지말고 대충하지마세요 시전 이때 개빡쳐서 사람들 다오고 대충하려한적없고 알려주면 잘하는데 몰라서 그래요 전화하기도 아직 낯설구요. 했더니 영업이 전화가 무서우면..ㅋ 하길래 누구나 처음은 있잖아요? 함
그러더니 아닥하더라 ㅋㅋㅋ꼴에 이사는 무서운가봄
자꾸 나보고 알아내래 짜증나게 그래서 파트너사에서 결국 알려줬더니 그걸 왜 파트너사가 알려주냐고 ㅈㄹ
오늘까지 보내주기로 해서 급하게 하니까 6시에 퇴근하려고요? 일있으면 좀 더하는거지 이래서 일있으면 남는거고 그건 상관없고요 보내주기로 했는데 시간이 얼마 안남았잖아요; 함
아니 진짜 근데 ㅈㄹ이 1시간임 조카 훈수두는데 웃긴게 전무나 사수오면 안그럼 ㅅㅂㅋㅋㅋㅋㅋ
전무가 얘 갈궜다고 나한테 지랄하는거같은데 엿맥일 방법없음? 나 들이받는 스타일이라 걍 사수한테 찌르거나 녹음해서 고소한다하는거밖에 생각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