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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사

모든 지인 사람들이 똘아이라 칭하는 그님~
함께 일못하는사람 함께 일하고 싶지않은 사람이라
낙인이 찍힌사람
어디든 누구든 잘적응하며 지내는 스타일인 나도 이제는 지쳐간다
본인만이 제일 잘하고 잘안다 자만심에 가득 ᆢ이랬다 저랬다기분따라 다름 ~~뭐라 딱히 말할수 없지만 하나 똘아이 라는건 확실함
버리고 떠나고 싶은데ᆢ또 불쌍해보이고 ᆢ아~오래된 인연이 이리 힘든가~~
웃음을 잃어가고있다ᆢ
버리고 다른 길을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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