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는
많은 조연 배우들이 출연했는데
그 중 194번 참가자로 나온 이 배우...
극 중 세번째 게임 줄다리기에서 기훈(이정재)의 상대팀 선두에 섰던 인물.
남자로만 구성된 자기팀이
노인과 여성이 포함된 기훈 팀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하기에 처음에는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던 배우 우영택.
근데 이 분....동생이 개구리소년 사건의 피해자라고 함 ㅠㅠㅠㅠㅠ
그리고 지난 2011년에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을 다룬
영화 <아이들>에서 유골 발골 현장 취재 기자 역할로 출연하셨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