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주전쟁이다..
우주를 배경으로한 히트작!!
스타크래프트2
아직 출시되진 않았지만, 스타1을 올리기엔 너무나도 유명하기때문에 스타크래프트2를 소개해봤다. 세종족 (프로토스, 테란, 저그) 간의 웅장한 서사시와 같은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원작인 스타크래프트를 계승하여 빠르게 전개되는 실시간 전장에서 차별화된 각 종족의 개성을 지닌 강력한 세종족이 다시 한번 우주를 뒤흔들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층 강화고 새로워진 유닛을 무장한 부대들이 은하계를 넘나들며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된다.

<플레이화면 -스샷만 봐도 설렌다>
브루드 워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 나갈 고유한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포함된다. 스타크래프트II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영웅들과 함께 모험과 음모로 가득한 첨단 공상 과학 소설 속의 친숙한 인물들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블리자드의 독보적인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틀넷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여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스타크래프트II는 최고의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플레이화면>
특징은 이렇다..
- 전작의 명성에 걸맞은 빠른 게임 진행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종족 간의 완벽한 균형을 계승하여 더욱 발전시킨 실시간 전략 게임플레이
- 뚜렷한 개성으로 구별되는 세 종족: 프로토스, 테란, 저그
- 새로운 유닛 및 새로운 게임 플레이 구조로 더욱 차별화된 종족 특성
-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
- 눈부신 시각 효과와 대규모 유닛을 표현할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3D 그래픽 엔진
- 배틀넷에 새롭게 추가된 경쟁 요소와 대전 상대 검색 기능을 통한 완벽 멀티플레이 지원
- 플레이어들이 자유롭게 지도를 제작하고 꾸밀 수 있는 지도 제작 및 스크립트 도구 지원
<출처: http://kr.starcraft2.com/ >
홈월드2
1999년 우주 전투를 3D로 성공적으로 구현했던 인상깊은 실시간 전략 게임 홈월드의 속편 홈월드 2에는 서사적인 규모의 우주 오페라가 담겨져 있다. 홈월드 2는 마치 리메이크 작품처럼 전작과 상당히 유사한데 독특한 진행 속도의 게임플레이와 발매 당시의 감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또한 뛰어난 그래픽과 음악으로 완전 재무장했다. 전작을 즐겼던 팬이 바라는 바대로 홈월드 2의 게임플레이에는 극적이고 숨막히는 먼 미래의 전투기, 폭격기, 프리깃함 등 다양한 함선 대 함선의 전투가 포함되어 있으며 게이머는 함선에 명령을 내려 궤도를 따라 끝없어 보이는 전장터로 이동시킬 수 있다. 홈월드 2의 장시간을 요하는 싱글플레이 캠페인은 매혹적인 줄거리와 설정과 더불어 중요한 매력요소다. 홈월드에 도통한 게이머라 하더라도 홈월드 2의 전투가 단지 지시만 내리는 것을 넘어서 게이머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할 정도로 재밌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홈월드 2의 캠페인에서 게이머는 자급자족력을 갖춘 프라이드 오브 하이가라(Pride of Hiigara)호와 방어선단을 이끌고 하이가라의 영토를 침범하는 제국집단인 바이그르(Vaygr)를 물리쳐야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하이가란족은 바이그르족을 상대로 수많은 험난한 전투를 치루게 되며 옛 동맹세력을 만나고 오랫동안 묻혀있던 비밀을 발견하며 오래전부터 내려온 예언을 실현해야 한다. 이런 모든 것이 홈월드 2의 직선적인 싱글플레이 캠페인을 구성하는 12개 이상의 미션 안에 녹아 있다.

홈월드 2 게임플레이의 기본 구조는 전작과 동일하다. 홈월드 2는 게이머의 모함이 기지이자 생산공장이며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서 근처의 소행성에서 한 가지 자원을 채취해야 하는 직선적 이야기구조의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자원채취 활동을 할 때는 보호를 해줘야 하며 동시에 적의 기지를 공격할 수 있는 다양한 병력을 생산해야 한다. 함선에는 수동적, 방어적, 공격적 등 몇 가지 기본적인 행동방식을 지정할 수 있으며 몇 가지 전략적인 패턴도 선택할 수 있다. 처음에는 홈월드보다 선택가능한 대형이 적어 보이지만 행동 방식과 전략 패턴을 조합하면 다양한 함대 대형을 구성할 수 있다.
<플레이화면>
홈월드 2의 인터페이스는 간소화되어 있고 멋져 게이머는 수십 만 킬로미터의 우주에 산재해있는 방대한 함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홈월드처럼 게이머는 Shift 키를 사용해 자신의 함대를 필요에 따라 위로 아래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고 있어도 된다) Space 바를 이용해 확대 화면 또는 기함이 점으로 보일만큼 작아지는 센서 화면으로 바꿀 수 있다. 이런 시점의 변환은 흠잡을데 없으며 마우스를 이용해 줌 기능과 유리한 시점으로의 설정이 가능하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 레이서
우주를 배경으로 한 게임은 대부분이 전략시뮬레이션일 것이다.
많이 유명하진 않았지만 왜 이곳에 같이 올렸냐고 묻는다면.. 우주공간에 레이싱을 접목시킨 게임이기 때문이다.
대중적으로 널리 퍼진 게임은 아니지만 레이싱 게임에 많은 발전을 가져다준 게임이다.
중1때 이게임을 접했는데.. 그 당시 다른 레이싱 게임보다 월등한 속도감을 갖고 있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 레이서>

<스샷에서도 속도감이 느껴진다.>
영화를 배경으로 만든게임이다 보니 영화에 나오는 장면을 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상적인 배경 속을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그 쾌감은 정말 이 게임의 압권이다.
<플레이화면 - 압도적인 속도감>
이 게임은 멀티플레이 기능만 강화했어도 대단했을 게임이다.
경이로울 정도의 멋진 코스들을 배경으로 게이머가 커스터마이즈를 한 포드가 수백킬로미터로 질주한다고 생각해 보라. 어떤 맵은 긴 튜브 같은 것의 중심부를 바위 장애물을 피하며 돌파해야 한다. 마치 무중력마저 느껴지는 것 같다.
여러모로 훌륭한 게임이 될 수 있었는데...
오래전 게임이지만 온라인으로 재출시 해보는건 어떨까?ㅎㅎ
RF온라인
출시되자마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게임.. 우주를 배경으로 세종족간의 쟁을 주제로 한 게임 내용은 출시될 당시 많은 흥미꺼리가 됐었다. 가장 매력을 끌었던 점은 '아크레시아'라는 종족이였다. 이 아크레시아의 특성은 기계화(기갑)을 접목시켰다는 점이다.

<흥미를 유발했던 아크레시아>
벨라토(휴먼), 코라(요정), 아크레시아(기갑).. 이 세 종족은 광산을 탈취하기위해 하루세번 정해진 시간에 쟁을 갖는데 제법 재밌는지 유저들이 게임을 하는 이유라고 말하곤 한다.

<그 재밌다는 쟁이다.>
성급한 유료화로 많은 유저를 잃었다고 하지만 아직 RF온라인을 즐기는 사람은 많다. 얼마전 이슈로 떠올랐던 '족장월급제'가 많은 유저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있다. 족장월급제를 소개하자면 세종족의 장들에게 성과금의 형식으로 월급을 주는 제도이다. 그돈이 웬만한 회사원 월급보다 높다고 한다. 족장은 그만큼의 활동과 책임감이 필요하고 종족을 쟁에서 승리로 이끌 수 있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또 하나의 숨은 재미.. 바로 테러다.. 상대 종족의 자신보다 렙이 낮은 유저를 이유없이 죽이는것을 테러라고 한다. 근데 테러 당한 사람이 같은 종족 고렙한테 이르면 테러 진압하는 고렙들이 모여서 복수를 하러간다.

<테러 - 찍혔다.. 넌 큰일났다..>
<테러진압하러가는 고렙유저들>
RF온라인의 또 다른 특징이자 매력(?)이라면.. 돈을 많이 뿌린다는 것이다.. 족장월급제도 한때 엄청난 사행성논란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좋지아니한가!?!!? 그리고 곧 진행될 황금시대 이벤트에서도 금 천돈을 뿌린다고 한다. 그냥 게임만 열심히하다보면 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한다. 한돈에 15만원하는데.. 아무튼 게임도 즐기면서 황금 받아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황금을 드려요-_->
<출처 : http://rfonline.x2game.com >
프리랜서
스토리는... 23세기, 지구인들은 태양계를 놓고 연방과 연합의 두 진영으로 갈린 채100년에 걸친 전쟁을 하고 있었다.
이런 와중에 연방에서는 여섯대의 콜로니쉽을 외우주로 보내게 되고, 그들은 각각 새로운 환경에 정착하여태양계와는 다른 항성계들을 터전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주인공들은 노매드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외계 함대에게서 이 새로운 인간들의 터전을 지켜낸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 플레이화면 - 스케일이 크다.>
스토리의 진행을 위해 미션이 주어지곤 하지만, 미션이 없을때에는, 게임 제목 그대로 프리랜서로 자유롭게 살아가게 된다.
도시나 기지에서는, 바에서 근황을 듣거나, 일을 얻거나, 정보를 구입할 수 있고, 물품, 무기들을 구입할 수 있다. 도시에서는 함선이나 전투기도 구입 가능하다.
<플레이화면>
저사양이지만 그래픽은 봐줄만하다. 그리고 제목(프리랜서)에 걸맞게 게임의 자유도가 높다.
스카이로드
지금 10대후반에서 20대의 나이시라면.. 모두다 추억속에 있을법한 게임이다. 초등학교 다닐적 컴퓨터 시간에 몰래 스카이로드를 하다가 스페이스바 치는 소리때문에 걸린적이 있다- -
<스카이로드 플레이화면>
여러가지 우주게임들을 모아봤는데 공통점은 스케일이 크다는것이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스케일이 커질수 밖에 없다. 스카이로드 빼고..ㅋㅋ
위에 나열된 게임중에 가장 기대되는건 역시 '스타크래프트2'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