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신문에서 나와서 다들 아시겠지만
내년 2009년과 2010년에는 국경일 등 법정공휴일이 토·일요일과 겹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직장인들의 낙인 공휴일이 상대적으로 적은 2009년!!!
그.래.서. 2009년부터 대체 휴일제가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짝짝짝!!
주말이나 다른 기념일들에 빼앗긴 공휴일을 하루 더 쉴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제도인데요~
전 개인적으로 찬성~~~~ 찬성!!
이 대체공휴일 법안은
국경일 등 공휴일이 일요일 등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
그 다음날 하루를 공휴일로 대체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10월 2일에서 4일 사이로 되어 있는 추석의 경우 2일의 대체 휴일이 발생되어
실질적으로는 하루만 인정되어 10월 5일까지 하루 더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으나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곧 결과가 있을 듯 하네요.
대체휴일제가 시행된다면, 2009년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분홍색 표시가 2009년의 대체 휴일이에요!!
* 설날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25 26 27 28
* 3·1절
일요일 월요일 1 2
* 추석, 개천절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2 3 4 5
이렇게 바뀌네요 ^^
2009년의 경우 공휴일 3일 증가!!
겨우 3일?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인생 1년만 사나요~ 앞으로 2010년, 2011년도 있잖아요 ^^
2009년은 석가탄신일, 현충일, 광복절이 토요일이지만 이는 대체공휴일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해요.
또한 개천절과 추석 연휴가 겹침으로써 2일의 대체공휴일이 발생하지만
하루만 대체공휴일로 인정하므로 10월5일 월요일 하루만 대체공휴일이 됩니다. (끄악 ㅠ_ㅠ)
아무튼, 3일이라도 직딩인 저에겐 오아시스와도 같군요~! 우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