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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모두 소진하는 일
그리고 그곳에서
너와 가고 싶던 그 곳을 나 혼자 거닐겠지
내 어린 시절을 휩쓴 그 설야의 정적에서
시간이 멈춰버린, 이 순간도 역사의 한 조각일 뿐이란
경건함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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