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할게 있어 방문진에 전화했는데 엄청 불친절하고 싸** 없고 퉁명스럽게 전화를 받더라구요
"왜 이런 전화를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다"하고책임회피하고 나몰라라 자기들 일 아니라며 도움줄 수 없다 하더라구요.갑자기 회의들어가야 되다며 바쁘다고 핑계대면서 가해직원들과 똑같이 대우했구요. 속안 맞지 않냐, 관련있지 않냐, 했더니 자기들과 관련없다며 MBC 건을 자기들한테 얘기하지 말라며 비웃고 비아냥대듯이 말하기도 했구요.
왜 관련이 없을까요?의문이 들더군요...
왜 전화를 그렇게 받냐고 했더니 "원하는 게 뭐냐"고 묻더라구요.
처음엔 방문진 전체가 내용도 다 알고 있고 MBC에서 얘기 다 듣고 있다며 알고 있어서 소통한다 그랬는데두번째 통화때는 "아는 것 없다"고 말 바꾸더라구요.
누군가 불친절하게 대우하라고 한건지 뭔지 모르겠으나왜 전화를 그런식으로 받고 불친절하고 차갑고 퉁명스럽게 얘기한건지 이 같은 대우에 매우 당황했고 또 다시 2차 가해를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라도 이런식으로 전화를 받으면 개 빡칠거 같구요.이 같은 대우에 굉장히 당황스럽고 빡치고 열 뻗치는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