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슨말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2년넘게 사겼어요
나이차이는 13살나구요.남자가 연상입니다
저는36이고 남자는49입니다.
둘다 이혼경험있구요.
일단 저는 헤어지자고 하는데 안헤어지려합니다.
이유가 뭔지모르겠네요.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다가 몇번 망해서 다시 다른사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여자와 같이 일을하게.되었는데 사업 파트너랍니다. 솔직히 기분별로라서 말했더니 그사람아니여도 된다고 다른사람이랑 일하겠답니다.흔쾌히 받아주더군요.
근데.저를 속이고 몰래일을 했던것입니다.
첨에 걸렸을때 사업상 갑자기어쩔수없었다하고 그러더니 자기입으로 또 일안하겠다해놓고 또하고 또하고 이걸로1년 싸웠습니다.
이정도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기사는 곳을 숨기더라구요.
제가 몰래.폰을 봤는데 연락하는 여자가 있더군요.
예전에.같이 일했던 동생이라고하는데요
폰에는 A라고.저장해놓고 저한테도 A라고 말해놓고
알고보니 B라는 이름이였습니다.
A,B는 동일인물이였습니다.
그럼 B는 누구냐했더니 자기집에 세들어사는 세입자라고하네요.
B가.세대주고 남친자식이 그밑으로.되어있더군요.
세입자한테 자기자식좀 올려놓자고 부탁했다고하네요.
그런거.허락해주는 세입자 있나요?
그런데.저한테는 둘이가 다른인물이랍니다. ㅋ ㅋ
오래같이.일했던 A 생일을 챙기는데 생일 용돈을 B한테 챙겨줬더군요 ㅋ ㅋ
세입자 생일을 다챙겨주고 ㅋ참 어이없었습니다 ㅋ
그리고 또 자기가.일할때 데리고 있었던 아가씨가있는데 그아가씨가 자기한테.돈좀 빌려달래서 빌려줘서 그걸빌미로 그 여자 카드를 쓰고있습니다.
뭐.안갚을까봐.자기가.대신쓰는거라고요.
그리고 그여자.명의로 건물도 사고 대출내고 아무튼 사업을 같이합니다.
그것도.전 이해안되구요.
철저히 숨겼는데 제가 알게되었구요.
카드쓰고 하면 솔직히 믿고하는 사이아닌가요?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나요?
이렇게 많은 이성 들이 얽혀있어서.믿음없다고 더이상 못사귀겠으니.헤어지자니.안헤어져줌니다.
현재.제명의로.사업하고 제 카드쓰고있어서 함부로 제가 막말할수없네요.카드값안갚아줄까봐요 매달 천만원씩나와서요
헤어지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