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를 소개하자면 24살 평범한 쇼핑몰에서 일을하며 모델일을 하고 있는남자입니다~
이맘때되면 솔로이신분들은 정말 고통의 시간을 지낼꺼라고 생각합나다~
저는 솔로생활한지가 벌서 4년이라는 세월이지났네요..정말로 오래되었죠...
처음 1년은 정말 미치도록 외로워서 여자좀 사귀어 볼려고 별에 별짓을 다하고...
그러다가 그후로는 안생기니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감각이 무뎌지고 완전 연애세포가
죽은듯 여자를 봐도 아무느낌도 없고 그러더군요..그래서 그런생활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다른 여자친구 사귀는친구들 보면 여자친구때문에 속상해하고 아파하는거 보면 나는 행복하다라고 생각하고 지내왔는데 올해 겨울에는 유난히 외롭고 쓸쓸하네요~
휴...앞에서 얘기했듯이 전 쇼핑몰에서 일합니다..제가 모델일을 하는 쇼핑몰인데...
제얼굴보시고 갠찬은지 봐주세요~올해는 정말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거든요..
악플은 사절이고 여자분들의 냉정한 판단을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