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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커피잔을 두고...

키다리아저씨 |2021.11.14 15:53
조회 174 |추천 0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 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겉치레`에 신경을 쓰면서 본질을 잊고 살아갑니다.오래전에 학당을 떠난 제자들의 방문을 받은 아랍의 노스승의 이야기 입니다.
제자들은 성공담을 늘어놓고, 스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각자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성공은 했지만 행복하지는 않다고 불평을 했지요. 
그러자 노스승이 일어나 커다란 주전자에 커피를 끓였고 다양한 잔도 가져왔습니다.
크리스털 잔과 은잔도 있었지만 싸구려 플라스틱 잔도 있었지요.

노스승은 제자들에게 각자 잔을 선택해 직접 커피를 따르라고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아름답고 값비싼 잔을 차지하려고 서로 다투었습니다. 제자들이 각자 커피를 가지고 자리에 앉자, 스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커피가 아닌가?"
잔과는 상관없이 커피는 똑 같았습니다.
재산이나 사회적 인정 등이 잔이라면,
삶은 커피와 같은 것이라고 스승은 말했습니다.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은 좋은 커피인데, 구태여 비싼 잔에 커피를 마시려고 안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잔을 무시하고, 커피를 즐겨라!" 
우리가 지금 `성공한 사람`인 척하기 위해
`헛된 무언가`에 매여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좋은 커피`인데
굳이 비싼 잔에 마시려 번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제 커피잔은 무시하고, 좋은 커피에 집중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커피한잔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들 보내세요.







커피와 커피잔을 두고...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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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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