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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울줄 알았는데 쉽지 않았던 썰 말해보자

ㅇㅇ |2021.11.14 18:30
조회 35,392 |추천 59
엄마 회사근처에서 점심때 밥 먹기로 했음 근처에
맛있는 집이 있다하시길래

근데 나는 길치가 아닌편이라 생각해서 그까짓거 걍 가면 되겠지 했다?

몇년전에 가봐서 지하철까지도 잘 탔고 출구도 기억 되살려서 잘 나감 근데 여기서부터 어떻게 가야할지 기억이 안나는거임

이때 데이터도 다 써서 찾아볼 수도 없고 멘붕 왔었음
어떻게든 찾겠지 했는데도 어디인지 못찾고
결국 엄마한테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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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9
반대수2
베플ㅇㅇ|2021.11.15 02:36
걍 시험.. 4-5등급 맞는거 남 얘기인 줄 알았어
베플ㅇㅇ|2021.11.14 18:53
레몬 먹어보기 전에 진심 레몬 먹능거 예능에서 오바하는 거라 생각함
베플ㅇㅇ|2021.11.14 18:33
정시? 생각보다 만만하게 볼 게 아니더라
베플ㅇㅇ|2021.11.14 23:49
돈 버는 거.. 그냥 알바 나가서 몸 좀 힘들면 술술 벌리는 거 아닌가 학교 청소같은 거 아닌가 했는데 빡세게 구르고 받는 게 겨우 최저시급
베플ㅇㅇ|2021.11.15 02:20
춤..역시 남이 하는게 쉬워보이면 그사람이 조카 잘하고 있어서 그런거라는게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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