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naver.com/pusanmom/3111708
https://youtu.be/QMuENRLGVfE
이제 3년이 다 되어가네요ㆍㆍ그래도 이 응어리는 풀리지 안습니다ㆍㆍ그사람들의 민낯을 다까발리고싶습니다 돈에 눈멀어 동생도버리고 친척도 버리고 어머니를 볼모로 그리 추악하게사는 그사람들ㆍㆍ
첫 시초ㆍㆍ남편이 결혼 10년차에 첨으로 시댁에 손을 내밀엇는데ㆍㆍ큰형이란사람과 시누란사람은 큰 죄인인냥 사람을취급하며ㆍㆍ이핑계저핑계로 사람 바보만들어가며 거절하고 나중엔 시댁하나밖에안남앗는데 해줄수없다고 하더니 자기 마누라 미용실차릴꺼라고 대출을 해서 더이상대출이 안나와 안된다고 한번알아본다고하더군요ㆍㆍ그때당시 급한 저희는 기다렷습니다 형의말만ㆍㆍ믿고ㆍㆍ하루이틀ㆍㆍ삼일ㆍㆍㅎㅎㅎ일주일 그런데ᆢ소식이 없더군요ㆍㆍ답답한 저의남편이 등기부등본을 떼보니 시누남편 명의로 몇년전1억이 시누집살때담보로 대출되어져잇더군요ㆍㆍ기가차더군요ᆢᆢ자기마누라 미용실은 우리에게 해주기시른 거짓말이엿습니다 ㆍㆍ저희 첨으로 힘들다 애기햇습니다ㆍㆍ그런데 ᆢ돌아온건ㆍㆍ저의 씀씀이가 헤퍼 집이 그래되엇다는 시누의말ㆍㆍ씁쓸햇습니다ㆍㆍ자기들이 옷한장 돈한푼 보태준적없으면서 그런말을하는자체가 이해가안되엇습니다 애들 메이커옷애길하고 학원보내는거 해외여행간거ㆍㆍ기가차더군요ㆍㆍ아주버닌 저의남편보고ㆍㆍ자기들도 해외여행 갈수잇는데 돈아낀다고 안갓다는식으로 애길햇다네요ㆍㆍ믄개소린지 ㆍㆍㆍ그말듣는데ㆍㆍ피가 거꾸로 솟는줄알앗습니다ㆍㆍ10년살면서ㆍㆍ가전제품바꾼적없고ㆍㆍ제나름 아껴살앗습니다ㆍㆍ애들옷요ㆍㆍ예~메이커맞아요ㆍㆍ큰이모가 해외공구하고 블로그로 옷장사해서 정말 고맙게 저의남편옷 우리아이들옷 알아서 그때그때 선물로 늘 줍니다 제 주위사람들은 다압니다 해외여행요ᆢᆢ계에서 돈모아 가족들끼리가고 그때갈때도 우리막내 안데리고가고 시누 애데리고 갓습니다ㆍㆍ그땐 고맙다고 오만아양다떨더니ㆍㆍ우리가 하고잇엇던게 그리 배알이 꼬엿던거엿네요ㆍㆍ그런거엿네요ㆍㆍ자기들보다 잘지내니ㆍㆍ그리고 주말마다 시댁갈때 점심이나 저녁 먹음 매번 저희가 계산했습니다 식구가 작은것도 아니고 누나네 형님네가ㆍㆍ계산할생각을안하니 오랜만에 가고 그땐그런거 계산적으로 생각해서 돈내고하진안앗으니깐요ㆍㆍ그런데 저렇게 애길하니ㆍㆍ속이 문드러지데요ㆍㆍ그리곤 시댁집을 저의남편때문에 파는거처럼 말하면서 내놧다고 하더군요ㆍㆍ그런데ㆍ 집이 팔렷다 이사간다 이런말을 소문으로 듣게되엇습니다ㆍㆍ건너건너ㆍㆍ남한테ㆍㆍ너의집 이사간다더라ㆍㆍ너의집 팔렷다더라ㅎㅎ너의드라마틱하죠ㆍㆍ
그래도 저의남편ㆍㆍ기다렷습니다 직접 형이 말할때까지ㆍㆍ분명 집이팔림 도와준다햇으니깐요ㆍㆍ그런데ㆍㆍ이사가는날까지 연락이없어ㆍㆍ찾아갓습니다ㆍㆍ그래서 집이 팔렷는데 왜연락이없엇냐하니 엉뚱소리나하고 입에담지도못할 오만 친척어른욕이나하고제욕을하며 앞으로 자기집안에 발도못붙이게할꺼라고 햇다네요ㅎㅎ저도 짜자리 갈생각은없엇지만ㆍㆍ믄 대단한집안이라고 그래하는지ㆍㆍ믄대단한 장남이라고 그래쳐생색을내는지ㆍㆍ
시댁본가가ㆍㆍ어머니 아주버니 공동명의엿는데ㆍㆍ온전치못한 어머니 모시고가셔 증여서 명의바꾸고 집팔아 그돈 다 자기하고 집살때도 자기명의로 떡하니사고 동생한텐6억에팔린집 2천오백주면서 줄돈없다고 딱잘라애기하는 대단한형ㆍㆍ자기는 결혼할때 아파트며 가게며 어머니가 다해주고 다말아먹고 이혼당해 빚지고신불되어 시댁들어와살게된거라든데ᆢ참 장남이란 타이틀이 좋긴좋네요ㆍㆍ그리고 큰조카때문에 애못놓아 소박맞고온 여자 만나 재혼햇는데 그여자가 여태살며 어머니 밥한번차려준적없다는건 온동네사람이 다알고요ㆍㆍ그래도 큰형님 대우해줫습니다ㆍㆍ명절때 저의애가 입원햇을때 연락제때못햇다고 어찌나 형님대우따지든지 ᆢ애를 낳아봐서야 ᆢ그모성애를 알죠그래도ㆍㆍ형님이니ㆍㆍ예예예햇습니다ㆍㆍ참 대단하십니다
저희는 이사간 시댁주소를3년이지낫는데도 아직도 모른답니다ㆍㆍ알면알겟지만ㆍㆍ본인들입을통해 말을 한게 아니니ㆍㆍ모르는거맞죠ㆍㆍ어머니폰에 제번호는 여전히 착신되어져잇고요ㆍㆍ
첫째며느린ㆍㆍ온동네에 어머니가 막내 집이며 가게며 다해줫다고 헛소문을 내놓고 ㅎㅎ그말들이 저희들귀에 하나둘씩들어오는데ᆢ기가차더라고요ㆍㆍ저희부부ㆍㆍ월세부터시작해서 아파트대출받아지금도 은행대출꼬박꼬박갚고잇고ㆍㆍ가게도월세내고잇는데ᆢ다해줫다고 본가동네엔소문이쫙나서ㆍㆍ이천오백 줫음됏지 욕심도많다고 못됏다고 소문이낫다네요ㆍㆍ친척들은 막내 불쌍다고ㆍㆍ이번명절에 인사갓더니 어르신들 다 저희보고 속상타고 우시든데ᆢ 정말천벌받을꺼라면서ㆍㆍ같은동네살면서 친천어른을봐도 큰며느리라는건 본체만체그냥지나친다고 싸가지가바가지라고ㆍㆍ그니 애못낳고소박맞아 들어오지하고 한소리씩하더라고요ㆍㆍ자고로 여자가 잘들어와야된다고ㆍㆍ첨엔 힘든데 안도와줘 속상햇는데ᆢ이젠 사람이 미워지네요ㆍㆍ돈엔 우애도 없는게맞구나하고ㆍㆍ
우리엄마아빠 언니는 내가 힘들면 항상 손내밀어주는데ᆢᆢ저사람들은 본질적으로 없이 살아 저런가하고ㆍㆍ우째함 엿먹일수잇지하고ㆍㆍ사는곳 이름까지 다까발리고싶네요ㆍㆍ엿먹일수잇는방법이 잇나요ㅡㅡㅋ
오죽햇음 부산서 경기도까지 올라가서 방송출연햇겟어요ㅜㅜ 우리엄마아빠속상해하실까봐 애기안햇엇는데ᆢ 방송나간거보고 아셧어요ㆍㆍ카페글올린거보고 작가님이 연락오셧더라고요ㆍㆍ제애길듣더니ㆍㆍ진짜요??진짜요??가연발ㅡㅡㅋ 휴ㆍㆍ등기부등본다른자료ㆍㆍ다보여드리니ㆍㆍ헉하시더라고요ㆍㆍ거짓1도없는 사실입니다ㆍㆍ
크게 엿먹이고싶어요 얼굴 쪽팔리게 못들게다니게하고싶어요ㆍㆍ
돈에환장한 년놈 ㆍㆍ지금은 어머니 노인정도 못나가게한다는데ᆢ치매증상은더심해지고계신다든데ᆢ못만나게 다차단해놓으니 ᆢ도통소식을 알수가없었는데ᆢ오늘 사촌도련님께 연락이왓습니다ㆍㆍ사람아니라고ㆍㆍ흥분하시면 전화가왔네요
저번주 어머니 계에서 친구분들과 온천가셨는데 ㆍㆍ 치매증상때문에 난리가 나셧다고ㆍㆍ근데더중요한건ㆍㆍㆍ큰아들네가 강서구명지에 ㅎㅌ이라는 쪽갈비 고기 가게를차렷다는겁니다 분명 어머니모셔야되니 줄돈없다고ㆍ ㆍ본인들 그돈으로 가게안차린다고ㆍㆍ지켜보란듯이 말하더니ㆍㆍ어머니가 병원을다니시는지 약을드시는지 알수없지만ㆍㆍ치매검사는안하는걸로 압니다ㆍㆍ치매진단이 나옴 자기들의죄가 알려지니깐요ㆍㆍ온전치못한 어머니모시고가 집명의바꾼게인정되니ㆍㆍ그냥깜빡하시는정도라말하더군요ㆍㆍ사람아닙니다ㆍㆍ하나밖에없는자식까지 인정이없으니ㆍㆍ 그부모나그자식이나똑같으니ㆍㆍ세명이서 같이 가게오픈한다고 하죠ㆍㆍ그시간 어머닌ㆍㆍ누가돌보죠ㆍㆍ딸하나잇는것도 돈욕심에 큰오빠네붙어 우리를 더나쁜죄인취급하니ㆍㆍ참안타까울노릇입니다
그래도 자기들이 잘모셧다하겟죠ㆍㆍ같이집엔 사니깐요ㆍㆍ안봐도비됴입니다ㆍㆍ
어머니를어떻게 구제해드릴수잇을까요??
치매가 점점심해지고잇다네요 ㆍ ㆍ성질내는 치매종류요ㆍㆍ상대방이 무슨말만하면 고함지르고욕하고 성질을 내신다네요ㆍㆍ진정됨 그전일은 까먹고요ㆍㆍ
그짐승만도 못한사람들은 짐잘먹고잘살고잇습니다
없던돈이생기니ㆍㆍ10돈 넘는 금팔찌를 하고다니고 어머니는 거지모골로 동네돌아다니시고ㆍ ㆍ
큰형은 경비일 그만두고 그마누라는 낮엔 공장 저녁엔 식당알바 그만두고 하나잇는아들은 졸업후 할게없으니 셋이서 그 본가판 돈으로 이시국에 강서구명지 신도시에 등뼈찜 가게오픈할준비하고ㆍㆍ정말 인간아닙니다ㆍㆍ
저 솔직히 어머니 싫습니다ㆍㆍ아니 밉습니다ㆍㆍ자식 그래키우신 어머니잘못이 크니깐요ㆍㆍ근데ㆍㆍ마지막 제가 도와드릴수잇는것이 ㆍㆍ그 지옥에서 벗어나게해드리고싶어 글적어보았습니다
방법이잇나요??
휴 ㆍㆍ참답답하네요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