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박ㅁㅇ
광주은행에서 일한다네요
1년도 넘었네요.
제가 공장 사무실에서 곰팡이 먼지 냄새 맡으며
변변치않는 위생관리가 안된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빨래도 손빨래를 하는 사계절을 또 맞이 하게 되네요
저는 어릴적 공부는 잘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운동과 게임을 좋아하던 평범한 청소년이였습니다.
형은 공부도 어느정도 하는편에 속하며
한약도 지어다줄 정도로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습니다.
반면 저는 자그만한 잘못에도 어린 초등학교때부터
잘못 1회당 빗자루 100회를 맞아야했으며
학교가. 끝나거나 방학때나 집으로 복귀하는 즉시
어머니의 매질이 두려워
머리를 바닥에 박은 상태에서 뒷짐을 지는것을 아버지가
퇴근하는시간 21시까지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견뎌야 했습니다.
형과 여동생은 당연하다는듯이 침을 뱉거나
손가락질을 일상화하였지요.
저는 집에선 늘 당하기만 하고 살다보니 사람들의
폭언 욕설 무시 핍박이 아무렇지 않아..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도 감정이 아무렇지 않는 내가 이상할 정도 였습니다.
형이 중학교에 들어서 학교 친구들에게 ㅗ 와 스파링
이라는것을 배워 왔더군요.. 이제 형의 폭력은 시작입니다.
형과 여동생은 제가 늘 맞고 고통을 몸부리치며 소리를 지르는것을 보아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며
형은 늘 저를 쫓아와 발차기와 주먹을 휘두르며
쳐다봤다는 이유로 쫓아와 폭력을 휘두르고...
세탁실에 가두어 하이킥이란것을 제 뒤통수에 날려..
제가 심장이 정지된 느낌이 느껴지더레요...
그때 제가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로 주저않고...
정신은 깼지만 시간이 조금 지난거 같은데 30분이..
지나 있었고 학교를 못갔습니다
물론 학교를 가건 못가건 부모님은 관심이 없으세요.
식칼을 들고와 큰방의 큰유리를 박살내는 등..
샤프심을 가스불에 담구어 제 등을 내려 찍는 일도 있었으며 ...
식칼을 저에게 던져. 제 허벅지에 피가 가득 찼으나...
부모님은 모든것은 저의 잘못이라 하며 형의 폭력을 정당화 하였습니다.
제일 비참한것은 베란다에 저를 가두어 연결된 방문들을 모두 잠그어
2일 3일씩 가두어 두는 경우도 다반사였으며..
동물원에 동물이 짖어대는것 마냥 쳐다보며 침을 뱉으며 손기락질을 즐기는등...
가끔식 문을 열어두는척 하며 들어와 온갖 도구로 폭행하였으며...
창문 밖으로 살려주세요.. 소리를 쳐도 아파트주민들은 모두 모른척 하고 지나간 걸 보았습니다.
지금은 제가 혼자들어가서 쇼한거라하고 그럽니다.
그럼 베란다 안에서 문을 어떻게 잠그나요
저는 쌈짓돈으로. 그런 형에게 늘 짜장면 짬뽕 탕수육을 시켜줬습니다.
그것 또한 현재도 모르쇠합니다
제가 19살 즈음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하며
대기업에. 학교에 연계되어 취업 후
군대를 최전방 현역으로 전역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무도 저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아 평화로웠습니다.
몇달 뒤 형이 기숙사에서 집으로 온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저는 이제 형은 성인이니깐 폭력 안쓰겠지.
라고 생각하며 안심하며 방을 안쪽으로 옮겼습니다.
근데 형은 매일같이 배달을 시켜먹으며..
여동생과 나눠먹지만...
엄마에게는 저랑 나누어 먹었다는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합니다...
하물며 쳐다봤단 이유 사실 발설했단 이유로 쫓아와서 주먹질과 발길질 머리채를 잡고 머리를 밟는 등
제가 중학교때. 야구를 하다 안와골절상을 입어
수술 성공율이 30%에 불과해 자연 치유를 기다리지만
뼈가 아직도 안붙었다 하였는데도
머리를 잡고 얼굴을 밟고 죽으라말하며 야구배트로
안면을 집중타격하는 ...
저는.. 장애인이 된것 같았고
몸이 기어서 움직여야하는 상황에 .. 112에 신고를 용기내어 했습니다
경찰관은 형이 ''좋은 대학에 다니고 있으니. ''
''넌 쓰레기새끼니깐 맞아도 된다.''
''얼굴이 왜이렇게 병신같이 생겼냐 ''
''쳐맞고 우는거 봐라''
''친족고소는 불법이다 해볼태면 해봐라 이송해줄게''
'' 본인에게 불이익이 생기는데 괜찮겠냐''
비웃으며
인신 공격을 하는등
시민과 가정의 행복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이...
그런말과 언행을 하여... 처신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제 폭력사건으로 기억으로 3차례 신고했지만 형에게 존경을 하는 경찰관들 행동들에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형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비데를 오랫동안 트는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족히 길면 4시간 동안 앉아서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인터넷 검색해보니 항문에 비데 차가운걸 오래 쏘면
치질이 걸린다고 나왔다.
체중을 초고도 비만으로 키우면 군대 면제를 받을 수 있다.
군대가는 ㅅㄲ들이 ㅂㅅ 새끼들이다.
사회에서 ㅆㄹㄱ 취급 받는다.
라 하여. .. 비밀 발설을 하면 죽여버리겠다...
하더라고요...
형이 허구한날 쳐다봤단 이유로 위협을 하자...
엄마에게 결국 말해버렸습니다.
엄마는 형 말은 무조건 옳답니다...
그 뒤로 1년동안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군대 다녀왔단 이유로 쳐다본 이유로 . 칼을 들고와서 휘드르거나
절 바닥으로 엎어트려서 밟고 도구로 휘두르는 ...
일을 일상적으로 겪었습니다.
제가 아버지 일을 도우며 집에 있을 시간도 별로 없을 뿐더러 여자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다니며 스스로를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며.
집에 올때는 문이 잠겨져 있었습니다.
벨을 늘 누를때에는 안열어주며 ..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 열어주고..
문에 귀대고 들어보면
'' 문열어줄까 ''
'' 열어주지마 ''
'' 저새끼 ㅇㅇㅇㅇ ㅋㅋㅋㅋㅋㅋ''
또는 인터폰 화면으로 있나없나 감시합니다.
어머니의 사업장 위치상 이사를 가야해 아버지와 저는
자그만한 원룸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형이 군대를 갔다는 이야기가 들리더군요.
군대간 ㅅㄲ는 ㅂㅅ이다.
군대간 ㅅㄲ는 인생ㅆㄹㄱ다
군대간 ㅅㄲ니까 쳐맞아야한다.
병역기피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한다.
하던 사람이요.... 관심병사 됬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제가 어느날 여자친구와 원룸을 얻어 살다.
이별할때가 되서 서로 각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니 문을 안열어줍니다.
귀대고 들어보니. '' 열어주지마.''. ''저 ㅅㄲ 열어주면 집안 또. 시끄러워져 ''
그레서 지구대로 갔습니다.
저 돈이 하나도 없고요...
일부러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가는겁니다..
경찰관분이 감사하게 노크를 하며 집에 진입에 성공하였지만
가족들의 말은 벨소리 노크소리 들은적 없다.
전화도 온 적 없다.
당연히 아들이니깐. 받아줘야지... 이런겁니다..
경찰관은 '' 쪽팔리지도 않냐. 나이 먹을만큼 먹고 집에서쫓겨나고 뭔짓이냐.. 이런건 우리 상관할빠 아닌일이다. 당신때문에 내가 더 쪽팔린다''
집에서 지낸지 얼마즈음..
형이 집으로 짐을 싸고옵니다.
이제 별일 없겠지 30대인데..
하며 지내려했다만... 형은 밤새도록 게임에만 빠져있고
새벽마다 거실 제 방문에서 이상하게 감시하는...
초병 야간근무 서는 이상행동을 취합니다...
아버지가 형보고 들어가라해도 형이 이상한 우물우물대는 소리를 내며... 매일 같이 그런 행동을 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저는 귀가 매우 민감해서... 새벽에 조그만한 소리에도 잠을 못잔다 말을해도 알았다 하며 한 귀로 흘리셔서...
제가 오래 참다가 어느날 방에서 흡연을 하면서
같이 죽자는 식으로 시위를 하였습니다. (2주 안되게)
형이 방을 찾아와 담배피지마라.
필거면 나가서 펴라.
무시했습니다.
형이 이제는 제 방문에 식칼을 들고와 방문에 난도질하며 문을 주먹과 발을 부시는 행위를 매일 같이하여...
문짝이 제 상태가 아닙니다.. 어느날 엄마가 페인트를 사와서 손상된 부분을 제가 다시 복구 해놓은거지만..
형이 지속적으로 ..
방문에서 난도질 할때. 그 즉시 이때다 하고 경찰에게 신고를 했지만..
경찰관이 와서한말이.
'' 그쪽 때문에 빨리왔잖아요''
?????????...이상하네 뭔소리지..아니 왜 화를내시지...
'' 형 어디있어요.''
'' 대치중이 아니네요''
칼들었는데 맨몸으로 대치를 어떻게하죠..
'' 형 방에 식칼은 확인되었는데 깨끗하네요 ''
'' 허위 신고 하지마세요 ''
하아...
다음 신고 했을때는
경찰관앞에서
형이 저보고 백수라며
부모님 명의의 집을 본인의 명의로 분양했다
저를 퇴거시켜라.
본인이 백수인걸 들킨뒤
자신이 곧 취업을 하니 자신이 곧 이 집을 분양할것이다.
그러니 퇴거 시켜라 ... 이러는 겁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작은 알바 대기업 잠시다니고
전역후 아버지 일을 5년간 도왔습니다.
그리고 잠깐잠깐 연애도 하며 살다가.
이제 1년즈음 쉬었다.. 일하자. 마인드로
쉬는데..
직장 경험이 1도 없고.. 학교 기숙사에서 하루종일
게임하고.
1년더 1년더 1년더 다니면서 게임만 한 사람인데...
경찰관은 저보고 능력이 없으면 집나가라고 말하더군요.
게다가 요새애들은 배달하면서 달 천만원 번다는..
허구망상 얘기를 꺼내고요...
집에 박혀있지말고 나가서 일이나해라 한심한것아.. 이러시는 어투로
나랑 해당없는 이야기인데..
제 전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여 중절수술을 한 과거얘기
친구와 법적인 문제로 어머니가 합의금을.
대신 내주었었는데 제가 모두 다 갚아 드렸고.
매일 같이 방을 찾아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직장경험이 없냐는 이상한소리를 계속 하고...
돈있으면 집나가라고... 반복입니다. 매일
본인은 직장도 없고 게임만하시고...
부모님이 방에 잠깐 들어오면 알탭시전...
저에게 하는말이 .. 입사지원서에 없는 경력 있는것처럼
써서 입사하겠다. 자신은 그런 의지가 있는데.
넌 방에서 담배나 피우고 시위나 하고 자빠져있다.
저는 형에게 1년만 쉰다. 그동안 일만하고 살아왔다
말해도. 안통합니다..
본인이 사기쳐서 합격한 광ㅈ은행 본사 보안 계장까지 진급 했다더군요.
형 본인 회사 직원들이 물보는 경우
ㅁㅇ씨 동생은 뭐하고 지내요?
하면 집에 박혀서 담배나 피고 있답니다.
제 여자친구와 있었던일. 퍼뜨리고 다녔다고
스스로 말했으며!
하며 제가 딱한번 화를내며 재떨이를 던진적이 있는데
형이 그걸 촬영해서 광ㅈ은행 지인들에게 보여주며
지식인에 제 얼굴까지 상의 탈의된 모습까지 올리는 과감함까지 보이시더레요..
결국 집을 나갔고 사무실에서 지냅니다..
집에 필요한일이 있어서 가면 여전히 소리를 지르며
말이 안되는말을 계속.. 실제 일어난 일처럼 설명하며
제가 집에서 소리지르고 난동을 피운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와...
아버지 어머니 멱살을 잡고 주먹 발 ...
부모님은 두려워하고... 아버지 불안증세 모습은 여러차례보고..
광ㅈ은행 인사체제가. 이렇게 .. 가볍나요...
이력서 한장 사실유무 확인도 안하시나요..
친족고소는 안되도...
이런 사람 분별은 안되나요..
형이 저 자는동안 식칼로. 죽이겠다 한적도 있어..
자의로 나가서 살게 되었네요.
힘듭니다..
깨닳은점은.
모든 상황
경찰은 단 한번도 약자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사실유무를 무시하며
나이많고 돈 많은자의 증언이 일방적으로 신뢰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