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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의 잘못된 반일선동사례.

ㅇㅇ |2021.11.17 10:25
조회 88 |추천 0


닭도리탕 닭볶음탕 논란은
국립국어원의 대표적인 헛발질 사례로서, 기존에 멀쩡히 잘 쓰이던 단어를
불충분한 근거로써 일본어 잔재로 몰아 죽인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 흐름도 가관인 것이,
국립국어원 측에서 적절한 근거도 없이 당시 멀쩡하게 잘 쓰이던 단어에 문제를 제기해 완전히 죽여놓고,
이게 논란이 되자 "잘못이 없다는 근거가 있냐?"라는 물타기로 나온 것. 
반대로 잘못이 있다는 근거도 없으면서, 맘대로 바꾼 건 절대 생각 안 한다;;


도리가 일본어 '도리'이면 '닭닭탕'이라는 말이 안 되는 조합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조어는 외래어와 우리말의 조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덧붙여 이와 비슷한 걸로는 '족발'과
'살사 소스'가 있지만
이쪽에는 관심을 주는 아무도 사람이 없다.
'족발'은 '족(足)'+'발(足)'이므로 풀이하면 '발발'이 되고
'살사(salsa) 소스(sauce)'는
'salsa' 자체가 '소스'라는 뜻이므로 '소스소스'가 된다.
즉 닭도리탕만 공격받는이유는
친일파 프레임을씌우기아주좋은
도구이기때문.

무엇보다 닭도리탕은 볶아서만드는요리가아님
그리고
볶음이면 볶음이고
탕이면 탕이지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삼계탕 등등)
볶음탕이란요리자체가 한식에 없다.


이것이
닭도리탕으로 다시써야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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