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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주 받아 MT서 재학생 기획 청부살인

Tkdals123 |2021.11.18 19:04
조회 474 |추천 0
안녕 하세요오늘 수능 잘 보셨나요?
아들 수능 때 태워다 주던 생각납니다.
전년도 부회장으로 안 갈 수가 없다 던 아들은 후배 안혜리의 유인으로 대부도 한솔 펜션 단국대 동아리 MT에서 
01 시 경 펜션 복도에서 집단 폭행으로 실신 01시 30분 3층 옥상에서 떨어뜨려 자살로 기획하였으나 난간이 높고 실신한 무게 후배들이 단체로 웅성 웅성 소리 지르며 지켜보는 부담스러운 졸업 선배들은
1층 높이로 난간이 낮고 좁은 공간으로 02시 전 뒤로 밀어 떨어뜨려 밀물 썰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 추위 골목 바다 바람에 죽어가는 모습을 바닷가 앞에서 옥상 위치에서 지켜 보며 방치 방관해 고대안산병원 중환자실에서 20일 간 사투 끝에 사망한 것입니다.
*죽인 이유가 뭘까?*

아파트 입주 전 정문 앞길 건너 공원에 하나비젼 교회를 미리 짓고 


노무현 대통령 마지막 아파트 인천 남동구 논현 숲속 마을 휴먼시아1단지를 교회 아파트로 만들 목적을 같고 연수동서 이사와 목사 장로 다수가 입주하고 


입주자대표 회의 없이 위탁업체와 금전 거래 지시한 장로 김성룡 감사, 회장은 자진 사퇴. 보험료가 올라 수백만 원 보험금 받아 주민 나눠줬다는 관리소가 자료도 없어 


보험사서 자료 받아 15명 주민은 피해 신청이나 보험금 받은 주


민은 한 명도 없었고(사실확인서) 자료 없는 관행이 맞다 한 경, 


검찰 무협이 처분하고 도둑 도적질 못 하게 한 감사와 자진 사퇴 감정 보복으로

 

장로 김성룡과 목사가 같은 교회 다니는 새누리당 원내대표 황

우여에게 청탁 당시 인천 지검장이던 김학의 유착 다섯 번을 고

소한 


관리소장 업무방해 고소는 관리소 직원들과 이종복 감사

와 경찰과 공모해 CCTV 확인도 안 해줘 벌금 누명 쓰고 


2년을 괴롭혀 전 세주고 이사 나왔는데도 형제 동창 사실혼 관계 주변에 알던 공무원이 사전 공모 배진교 의원(남동구청장 같은 지역, 시기) 국정원 불법사찰 답변 거부는 이명박 정부 사찰 갑 질로 


박근혜 한 달도 안 된 정부가 김학의 법무부 차관 시기에 위

와 같이 기획 사주 학생인 아들을 청부살해하고 


살인마 심한빛 은 펜션이나 고소해 몇 푼 받아 쓰고 학교는 건들지 말라는 협박 후 조폭임을 학교에 알렸는데도 단국대 근무, 


황우여는 교육부 장관으로 옮겨 은폐하고 8년간 주변 갑질 당하며 


유가족이 찾은 아들의 참혹하고 억울한 사망에 처참함을 느끼며 삶에 위협이 참담합니다.


*오빠가 MT가서 사망 했어요* 네이트판 이슈 180만 조회하자 


피해자모임 코바 2명 경기대 이수정 교수실서 6인 녹취 면담하며 타살이 맞다  펜션 복도 혈흔은 게임 끝났다 더니


혼자 하기 어렵다며 광장 홍변호사 연결 후 갑 질로 돌변과 사법 농단, 주변 인간들에게 LH공사에서 큰 혜택 주며 갑 질은 계속 경, 검찰은 직권 남용 특수 직무 유기 공범들 


증거를 보면 장로 목사 청탁으로 국가가 단국대와 졸업 선배 공모해 표적 기획 청부살해하고 


SBS궁금한이야기 Y 168편 뒤, MBN(대부도 엠 티 대학생 추락사)은 은폐 왜곡 조작해 방영한 것입니다. 정의는 나만 지켜야 하는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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