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맞춤법이좀 틀려도 이해좀 해주세요
친구랑전주에 국밥집하나 차린다고해서 같이 일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일할생각으로 전에 집에있던 반전세 2천을 빼서 방을 구해월세아끼며 같이 살자고 제가 제안을해서 2월말일부터 방을잡았어요 (쓰리룸)
그러고 저보고는 방에 대해서는 월 8만원만 내라고 하더라고요 (월세는 28만원입니다)그래서 저를 많이 생각해주는구나 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고는 저는 개인적인 일이 마무리가 안돼서 10월에 합류를 했어요 (월세8만원 3회만 들어간상황)
10월3째주 부터 일을 시작해서 한달정도는 11:00am~03:00am(16시간) 주6일근무 휴일은 딱히 정해놓지 않고 제가 임의로 월,화 이쯤에 쉰다고 말하고 쉬었어요11월2주~3주 때부터는 10:00am~03:00am(17시간) 주6일근무 했었습니다그렇게 1월 3째주 까지 3달을 일했었어요 -가게 살릴려고 알바생없이 열심히 일했습니다-그러고 첫달에 매출이 1700 이 찍히더라고요~월급측정은 전주오기전 전근무지에서 230을 받고있어서 자기가 그정도 해줄수있으니 같이 일하자고 한게 전부고 일단!!!!!!!!!!!!!!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전주에있을때 받은건 월급개념이아니라 제가 달라고해서100만원-2회 동생용돈준다고-10만원 (210)이 끝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집은 2년이 다되어가고 전주에서 일했었던지는 1년이 되어가는데월급은 여태 일절 돈한푼 들어온거 없고 월급에대한 얘기도 전혀 없었습니다 친구들끼리 모여 만나서 자주 놀기도 했어요 그냥 알아서 주겠지 했는데 그게 벌써 1년이 됬습니다 현재 전주집은 뺀 상태인데 밀린월세 10개월(280)을 제외하고 1700만 받은 상태입니다 월세 준다고하고 밀리고 밀리다 저도 집을 구해야 되서 어쩔수 없이 밀린거 제외하고받았습니다 아직까지도 월급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일단 월세먼저 처리할생각으로 대화하고있는데 제가 살지도 않는 기간 20개월+공과금을 얘기를 하더라고요그거에대해서 따지니 제가 제안해서 이집을 하자고 해서 월 8만원씩 내기로 하지 않았냐며개소리 시전중입니다 1월에 그만두기전에 제가 수차례 방빼자고 얘기했는데 그것마저도 밀리고 밀려 6월에 빼기로했다가 또 밀려 10월까지 왔네요
*참고로 그전에 거래처랑 100만원이 밀려 거래정지 이력에그전에 일하던데에서 알고만지내던 친구를 3개월 썼는데 월급을 안줬다고 하더라고요(이번에 안사실)전주 국밥집에 동업??? 투자??? 한 친구도 있는데 개업하고 현재까지 아무런 매출의 대한 금액을 받아본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이친구는 현재 12월까지처리해준다고 약속을 받아놓은 상태이긴한데 동업하는친구랑 제꺼랑 같이 엮어서 개소리 시전하는 친구 참교육할수있게~강력한 처벌을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사람이 되길 포기한자들은 있는 힘껏!!! 강력처벌!!!!을 하고싶습니다~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혹은 잘알고 있으시면 조언이나 도움을 좀 받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