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소방관으로 일하다가 사고 당해서 식물인간 됐는데 18년 동안 요양원에 누워있었음 어느날 요양원 간호사가 아저씨 침대에서 떨어뜨려서 머리에 피나가지고 병원 갔거든 근데 주인공(외과인턴)이랑 그아저씨랑 둘이 병실에 있을 때 아저씨가 눈을 뜬거임 다른 의사들은 반사작용으로 그럴 수 있다고 비웃으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쌉고인물 신경외과 전문의랑 주인공이 검사 해보니깐 사실 식물인간이 아니라 의식도 살아있고 어떤 문제.? 때문에 몸이 안움직였던건데 요양원에 있다 보니깐 다들 몰랐던거임 그래서 18년 만에 깨어나고 가족들 찾는데 그아저씨는 18년 전에 머물러 있으니깐 다들 어떤지 모르잖아 그 아내는 아저씨 드디어 잊고 방금 결혼했는데 전남편 깨어나고 아들은 내년에 성인된다는 거임 아내는 못보겠다고 하고 아들이 당황하고 어릴 때 보고 말았으니깐 아빠!!!! 이렇게 해주지도 못햇음 아저씨는 눈이 자기 닮았다고 해주면서 가족들 그러는거 보고 이제 내인생을 살아야겟죠.. 이랬는데 아저씨가 떨어졌다고 했잖아 그게 하필 중요부위가 다쳐서 수술 도중에 돌아가심 수술 기다리던 아들 오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