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딸 한명 키웁니다.
너무 예뻐서 사랑 듬뿍주며 키우고있어요!(넘 예쁘지만 당연 훈육도 하며ㅎㅎ)
오늘 친구의 12개월 아가가 놀러왔는데 어리니까 아무래도 제 친구아가에게 눈이 더 가더라구요~
(제 딸도 24개월인 어린 아기인데ㅎㅎ )
그래서 드는생각인데.. 둘째를 낳는다면 아무리 사랑이 2배가 된다해도 첫째에겐 소홀해질 수 있겠죠? 첫째도 어린아이인데 .. 다 느끼고 상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둘째 생각은 없지만 훗날 늦둥이를 낳게된다면 그땐 첫째가 상처를 덜 받을 수 있을까요~? 유아유년기를 온전히 엄빠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란다면..
어떤가요 ~~? 둘째와 나이차 많은 첫째님들 계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