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돈 그냥 졸라많음 걱정이없음 쌉금수저 근데 외적인게 키작고 개존못임
얼굴보면 그냥 아..ㅎㅎ 나옴 근데 날 엄청 좋아함 다 맞춰줌
만나면 가게차려주고 날 지나면 해외여행가고 물론 내 돈없이 선물 등 쌉가능일듯
성격 나쁜남자 기색은없고 조곤조곤 친절함
차에서 내려서 같이 걸어다니거나 식당가기 살짝 부끄러움..
내가 뭐 먹고싶으면 좋은차끌고 평일 주말없이 언제 든 달려 옴
살짝 아재끼있고 못생겨서 맨날 보고싶은 마음이 좀없어짐 아직 내 속사정 꺼내기 꺼려짐
근데 확실히 다른세상에서 데이트 할 거 같은 느낌은 확실
이것저것 경험 시켜줄 듯
31살
가족이랑 사업해서 얘도 돈이없는건 아님 얼굴은 내스탈이고 일단 성격이 ㅈㄴ재밌고 만나면 웃김 얘도 다 맞춰줌
나 돈 못쓰게 함 그냥 코드가 너무 잘맞음 얘앞에선 가식 안떨고 화장안해도 찐으로 좋아해줌
어디 같이 다니기 안부끄러움 걍 얼굴 키 말투 내스탈
얘는 내미래까지 책임져 줄만한 능력은 아님
평일에 거의 바빠서 주말 데이트 알차게 가능
주말은 후회없이 데이트 해줌 맛난거 맥여주고 내 돈 못쓰게함
차도 나쁜건아님 (엄청 좋은차도 아님)
맨날 봐도 너무 편안해서 질림이없음 내속마음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음
20대 후반 관점에서
둘 다 잠자리 안해도 날 좋아해주는거임
같이있을때 신나고 좋은건 31살앤데
34살 병원장아들 케이스도 잘 못만날거같기때문에 놓치기
애매함 어째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