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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언니를 도와주세요. (화이자부작용)

ㅇㅇ |2021.11.21 21:42
조회 52,547 |추천 276



+ 청원글 작성하였습니다.
동의 한 번씩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ehy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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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네이트판이 화력이 좋다고해서 여러군데에 최대한 많은 글을 작성하고 이슈화가 되었으면 좋겠는 바램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후에는 더 철저히 준비를 하여 질병관리청, 청원, 방송국 등 제보를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는 20대 후반의 언니가 있습니다.
언니는 10월 중후반경 백신 2차를 맞았고,
(참고로 화이자를 맞았습니다.)


후에 이주일쯤 가량부터 갑자기 몸에 자주 멍이 들기 시작, 얼굴은 남이봐도 입술의 혈색이 너무 없었고,

얼굴이 하얗다 못해 창백해지는 동시에 숨이 가빠 호흡이 어려워지며 어지럼증. 즉, 빈혈증상이 점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언니는 참고로 무조건 자기건강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기에,
몸에 가벼운 이상이 한 가지만 있어도 병원에 그즉시 들러 진료 및 검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위에 증상들이 지속되자 꼼꼼히 검색하며 알아본 후에 백신 부작용과 너무 일치하다고 판단이 들어 근처 병원을 갔지만,

의사분께서 심각해지시면서 더 큰 대학병원으로 가서 제대로 된 검사를 해야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11월 19일 금요일 20시경쯤에 나온 결과는 '급성 백혈병'이라는 무서운 암진단을 받아 현재 큰대학병원 암센터 응급환자실에서 숨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코에다 호스를 끼워 숨을 겨우 쉬는 수준에다가 하루종일 누워서 수액만 맞아 무기력해지고,

옆에 보호자가 없으면 혼자 제대로 스지도 못하여 화장실 한 번 가는 것조차 어려우며 말 한 마디 내뱉는 것도 힘든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겪은 후, 여태까지 너무 건강했고 백신을 맞기 전에는 가벼운 감기 증상조차도 드물었던 사람이

백신을 맞은 후 며칠 안 된 상황에서 급작스런 증상이 나타나 입원을 하게돼서 옆에서 지켜본 저로썬 백신부작용이 분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기사들과 이러한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고 더욱 확신에 찬 것도 있습니다.)

막상 정부에서는 '백신과 백혈병은 관계가 확실하게 증명된 것이 없다.' 라는 말들을 하시지만,

이러한 상황들의 문제제기 건수가 늘어날 수록 더욱 힘을 써주시고 치료에 있어 경제적 지원과 적극적인 지지를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가족이자,
한평생 인생에 꽃을 피워본 적도 없는 여자이기도 하며,

자기인생에 있어 하고싶은 일조차 별로 해본 적 없는 저의 언니가 지금에서야 순탄하게 흘러가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이런 무시무시한 암에 걸려 목숨까지 위협을 받는다는 것이 가족인 저로써도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제발 이러한 저의 상황들을 읽어주시고 많은 분들께서도 백신부작용의 심각성을 깨우치셨으면 좋겠는 마음과 동시에

청원글 혹은 이와 같은 글들이 올라올 때 더욱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의댓글을 바라며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으면하는 부탁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한 분들께서도 용기를 내서 청원과 질병관리청, 방송국 등과 같은 이슈가 될 수 있는 곳에는 전부 제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건수가 많아지며 입을 모아 뭉칠수록 정책도 많이 바뀔테니까요.


다시 한 번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신 분들도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276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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