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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편.. 그리고 시댁.. 제 잘못일까요?

ㅇㅇ |2021.11.22 00:09
조회 12,346 |추천 2
남편이 바람나서 상간녀 소송 중인데
바람피고 집에 들어오는게 반성의 의미라며
저한테 큰소리를 뻥뻥치네요...

바람난 남편에게 분하고 억울해서 같은 이야기를 하면
'내가 사과를 하는데 네가 이런식으로 하면 집에 안들어올거야'라며 협박성 발언을 하는데.. 화가 폭발해서 수면제 없이는 잠도 못자고 살고있는 제 잘못인걸까요?

지금도 남편은 밥 세끼 다 먹고 새벽에 핸드폰으로 게임까지 하고 있어요.. 제가 경제적으로 힘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 협박을 하네요...

시어머니는 남편보고 이와중에 싹싹 빌고 알아서 살라며 별일 아닌듯 대하시고.. 서러워 죽겠어요... 하루하루 피 말리며 살고있네요..
추천수2
반대수41
베플ㅇㅇ|2021.11.22 00:52
쓰니가 이혼못할거 아니까 적반하장으로 나가는거죠. 그리고 시부모 믿지마세요. 아무리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겁니다.
베플ㅇㅇ|2021.11.22 00:14
그가 굳이 살아야되요??뭘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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