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1년 반정도 하고 결혼 3년차째 되는 여자입니다 ,
저희 신랑은 저한테 잘할라고 노력하는 거 다 입니다 ,
요즘 ㅠㅠ제가 권태기인지,,
신랑이랑 데이트도 재미없고
티격태격 싸우고 스타일이 다른게 겹쳐지네여
항상 밖에 다니는 게 좋고
친구들이랑 노는 게 훨씬 좋고 ,
현타가 자꾸 오고 조울증이 왔다갔다하네요
자꾸 혼자 살까 그 생각이 드네요…
권태기 오신분들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주세여ㅠㅠ
연애 1년 반정도 하고 결혼 3년차째 되는 여자입니다 ,
저희 신랑은 저한테 잘할라고 노력하는 거 다 입니다 ,
요즘 ㅠㅠ제가 권태기인지,,
신랑이랑 데이트도 재미없고
티격태격 싸우고 스타일이 다른게 겹쳐지네여
항상 밖에 다니는 게 좋고
친구들이랑 노는 게 훨씬 좋고 ,
현타가 자꾸 오고 조울증이 왔다갔다하네요
자꾸 혼자 살까 그 생각이 드네요…
권태기 오신분들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