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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을 조금만 파면 새삼 놀라는 것

ㅇㅇ |2021.11.22 13:08
조회 11,184 |추천 45


드라마 <연모>에서 남장여자 세자역할을 하는 

배우 박은빈



 


전에는 <스토브리그>에서 운영 팀장 역할로

카리스마 있고 딕션 쩌는 배우로 기억에 남음 ㅎ




 

선은 니가 넘었쒀!!!!!!!!!!!!!!!!!!!!







얼굴도 예쁘고 연기 스펙트럼도 넓어서

박은빈을 조금만 파게 되면...

새삼 놀라운 점 


















 

 

 

 

 


그 때 그 쏭.

대체 어떻게 연기 했을까








나는 청춘시대로 박은빈 입덕했는데 

원래 저런 성격인 줄 알았다고요 ㅠㅠㅠㅠㅋㅋㅋㅋ






 

 

근데 본체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송아와 가장 가깝다고 함 





추천수4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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