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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층간소음 .. . 소음공해 . . 못살겠어요 진짜!!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그래두 혹시 알아볼까싶어서 . .
나이는 30-40십대 그언저리 독거여인인데 . .. 층간소음으로 미춰버리기 직전이에요 . . . ㅠㅠ

간단하게 상황을 정리하면 얼마전 사정이 있어서 급으로 이사를했어요

그렇게 급하게 이사를했지만 집을 막고르진 않았죠

근데 .. .새로입주한곳이 신축이라 첨엔 조용했는데 . ..

그건 세상에 가장큰 오판이었어요 . ..

사람들이 점점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같은층 2호집은 (참고로 한층에 5집이 있어요 총5층에 옥탑이있는곳)

매번 놀러오는 사람이 있는건지 혼자서 놀구있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뮤지컬도 아니고 노래인지 영화인지 소리와함께 따라부르고(밤 11시가 넘어서요)

그리고 손에 힘이 없는건지 물건을 툭툭 던지는건지 떨구는건지 .. 참내 . ..

글구 가장 결정적으로 맨날 누구랑 나잡아봐라를 그렇게하는지

자꾸 안돼~~~ 하지마~하 지 말 라 구 ~~~(중문이있는 집도아니고 복도에 쩌렁쩌렁)

그래서 그냥 민폐짓인걸 알고있지만 문열고 소리쳤죠
잠좀 자자!!!!!! ㅅㅂ !!!  니들만 사냐!!!!! 쫌 !!!!! (1차 샤우팅 발생이죠)

글구 5호집은 요즘 제일 자주하는짓으로 씻으면서 노래에 진심인건지 ..

아우 . .고래고래고래 . ..(요건 애교로 넘어갈수 있음!! 정말 이건 애교임!!)

그전에 있던 사건은 사람들을 집에 댈꾸와서 창문열어놓구 술마시면서

미친듯이 떠드는데 와 . .. 10시가넘고 12시가넘고  . . 새벽 1시간 넘는시간까지
(참고로 평일임 담날출근해야만하는!)
그렇게 술마시고 떠들고  .. 술이 계속들어가서인지 목청은 점점점 커지기 시작했죠

어떻게든 자보려고 노렸했지만 . .. .그목청에 놀래서 잠들만하면 .. 놀래서 벌떡벌떡

정말 혈압이 상승하더라구요

어쩔수없이 조용히 문열고 소리쳤죠

야!!!!! 니들만 사냐!!!!!! ㅅㅂ 잠좀 자자!!!!! (2차 샤우팅 발생)

그렇게 그나마 평화를 찾았나 싶었는데 . .

윗집 가시나땜에 이젠 또 힘드네요 . .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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