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30억 대작 드라마 키마이라 존잼

ㅇㅇ |2021.11.23 01:35
조회 130 |추천 0

 OCN 토,일 130억 대작 드라마 키마이라2021년 10월 30일 부터 방영중
존잼 슬픈 ost와 함께 눈물샘 
강력계 형사 재환, 프로파일러 유진, 외과의사 중엽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추적 스릴러
범죄 현장에는 항상 범인의 시그니처인 키마이라 라이터가 발견 된다.
불은 죄를 태움으로 정화한다는 의미를 지님과 함께
인간의 죄에 대한 신의 분노인 심판을 뜻한다.
또한, 불에 타서 죽이는 화형은 인간이 내리는 가장 극악한 형벌이기도 하다.
사자의 얼굴, 염소의 몸, 뱀의 꼬리를 가지고
입으로 불을 뿜어 사람을 죽이는 그리스 신화 속 괴물 키마이라.
키마이라는 대적할 상대가 없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으로
인간이 아닌 신이 낳은 괴물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 드라마는 그리스 신화 속 괴물 키마이라와 같이
35년 전 악행에 대해 불의 심판을 내리려는 자와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폭발 사건의 범인을 쫓는 자들이
과거의 진실을 밝혀냄으로써 궁극적으로 현재의 삶에서 구원을 찾으려는 이야기이다.

화학반응을 이용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의문의 폭발 사고로 궁금증을 극대화하고
그리스 고전 속 비극 같은 딜레마에 처한 주인공의 운명을 통해
과거의 비극은 현재의 지난한 노력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려 한다.

과연 모든 비극의 진실을 알게 된 한 개인은
자신에게 비극을 안겨준 타인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연쇄폭발 살인사건의 3번째 희생자는 현직 경찰 강력계 팀장 한주석(배우 강신일)
한주석 팀장의 팀원이자 후배 강력계 형사 차재환(배우 박해수)는 실종된 한주석 팀장을 찾아나섰다가 눈앞에서 한주석 팀장이 산체로 불에 타죽는 모습을 지켜보고 큰충격을 받고 프로파일러 유진 해더웨이(배우 수현)과 함께 범인을 추적 한다.
차재환은 내손으로 범인을 반드시 검거하겠다며 오열 하고 한주석 팀장의 영결식이 열린다.
한편 이사건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 되고 현직 경찰 강력계 팀장이 살해 당한 사건에 경찰서장은 긴급비상회의를 소집 한뒤 특별수사본부를 꾸려 2주내로 범인을 검거할것을 지시 한다.
대대적인 특별수사본부가 꾸려지고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범행 도구에 화학물질의 연소 작용이 됐음을 밝혀 내고 범인이 현장에 있었다는 증거인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 한다.
경찰은 2개조로 나뉘어 유력한 용의자 외과의사 이중엽(배우 이희준)의 자택과 병원 집무실을전격 압수수색 하고 이중엽을 긴급체포 한다.
경찰서 조사실로 압송되어 온 이중엽은 과연 입을 열것인가 아님 다음차례 희생자가 발생할것인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