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뻑가 보고 문득생각한건데,
여가부에서는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보자나?!
그걸 떠나 이번에 여경 빤스런 사건을통해
일부 지부대에서는 남경2 여경 1 근무를 유지지하고 있어.
그러면 당연이 경찰의 수가 부족할꺼고
할당제를 가지고 있는여경의 수는 조금더 늘어날꺼야 ,
그러면 범죄자 입장에서는 어떨까???!
내가 강도짓을 하다가 걸렷어. 그럼 본인이 잡히는것보다
칼들고 쑤시는게 옳다고 순간적인 판단이 들 수 도 있을꺼야.
근데 타켓이 여성과 남성 둘이 있다면 과연 누구에게 칼질할까??!
개인적으로 여성이 체구가 크지 않다면 여성에게 칼질할 확률이 높겟지?!
그러면 또 다시 남성에 의한 사고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고 언플할꺼고
범죄자 입장에서
어차피 경찰이 와봤자 여경도 올꺼야.
여경칼로 쑤시고 도망가면 남경한명만 상대하면되.
이런식으로 범죄률이 늘어나지 않을까??!?
스나이퍼도 해드샷안쏴. 잉여자원만들러면 하지쪽쏴서
인원한명 나가리시키는게 운영인데,,,,,
결론
여경논란으로 인한 경찰수 증가=여경도 같이 증가-> 여경 믿고 법죄율증가->경찰 인원증가 -> 남성에 의한 사고율 증가라고 언플->경찰인원증가=여경증가...악순환 ㅡㅡ
*강도가 남자라는 편견을 버려라 , 난 성에대해 말하지 않았고 그강도가 여자일수도 있다.
여성비하는 아니야. 근데 여경은 현장에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야.똑같은 세금내고 왜 우리가 보호를 못받는지 난 이해를 할수가 없어.개인적인생각인데 여자한테 세금을 조금 더 걷어서 군인들 복지 좋게 만들고 의경을 더 뽑아서 순찰차에 두명씩 테워서 다니는게 경제적으로 효울적이지 않을까?어차피 군대를 안감으로써 경제적이득과 커리어도 가지고 있자나??그거 가지고 아깝다고 한다면 육사 알티처럼 매번 방학마다훈병 교육받는것도 좋을꺼같아. 전쟁시 민간인 사망이 40%정도고 군인사망이 20%정도밖에 안되.전시되면 총을 노획해서 자기몸정도는 지킬수없기때문에 민간인 사망이 40%인건데...
쨋든, 출산률저하->외노자 증가->외노자 범죄율증가-> 외노자 성범죄 및 특수사고 증가->경찰 증가=여경증가-> 현실판 헬 조선 만드는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