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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도주했다고 한 사건에 남경도 두명있었음

ㅇㅇ |2021.11.23 19:52
조회 308 |추천 14
얼마전에 흉기 난동 사건에 여경이 도주했다고 난리가 났었는데
그 자리에 남경도 둘이나 있었음 마찬가지로 둘다 도주.








A 경위는 비명을 듣고 빌라 3층으로 올라가는 B 씨를 따라 빌라 내부로 진입했다가 1층으로 황급히 내려오던 C 순경과 함께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여경뿐만 아니라 남경까지 경찰관 2명 모두 현장을 이탈한 셈입니다.
당시 A 경위는 권총을, C 순경은 테이저건을 각각 소지하고 있었으나 가해자를 제압하지 않고 사실상 도망친 꼴입니다.



여경도 도주를 한게 잘못이 맞지만 중요한건 이거임


: 정규 직위도 얻기 전인 실제 대응훈련 없었던 시보 여경을 19년간 경찰생활 한 V남경V이 혼자 현장에 올려보냈고,
실제 현장을 겪어본적 없는 여경은 학교에서 받았던 교육대로 신고하러 내려가자 남경은 현장 출입도 안하고 도망친거임 :


이걸 '여경 채용 문제'라며 여태까지 왜곡하며 여경을 쥐잡듯이 전부 세금만 뽑아간다면서 욕하고 이런 기사는 댓글 한줄 페이스북에 기사하나안뜸.. 이게 여성혐오 민국이 아니고 뭐란말임??ㅋㅋㅋㅋ


실제 대응훈련이 없던 여경을 혼자 올려보냈다가 도망친 “19년차 경찰 생활을 한 남경” 은 아무언급이 없네 답답하다 ㅋㅋ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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