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마무 문별 싱글즈 화보 인터뷰

ㅇㅇ |2021.11.24 15:23
조회 7,821 |추천 21




 




1인 2역으로 진행한 영상 인터뷰를 보며 <스튜디오 문나잇> 호스트 의 내공을 느꼈다.



지난 2월 시작했으니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원래 낯을 많이 가렸는데 이제 처음 보는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대화할 수 있는 친화력이 생겼다.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함도 크다. 

진행 능력만큼은 앞으로 계속 단련하고 싶은 분야다. 












 




뛰어난 진행력은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 것인가, 가지고 있던 재능을 계발한 것인가. 



양쪽 모두에 속한다. 

몰랐던 재능을 발견했는데, 

일주일에 세 번씩 진행하는 스파르타식 훈련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컴백 맛집’ ‘문대표’ 등 수식어가 여럿 생겼다. 

호스트로서 지키는 원칙이 있다면. 불편한 건 시키지 말자는 주의다. 

보이는 라디오 형태인 <스튜디오 문나잇>에 출연하는 건 아티스트 입장에서 하나의 스케줄이다.

나 또한 경험했던 일이기도 하고.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방송하고 힐링까지 덤으로 얻어가길 바란다. 

게스트에게 다음에 또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대화의 희열을 가져다준 게스트가 있다면. 



딱 한 명을 꼽기 어렵지만 팀이 나오면 뭉클할 때가 많았다. 

우리 프로그램 엔딩 코너 중 서로가 서로에게 평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순서가 있는데 

종종 눈물을 보이는 멤버들이 있다. 

그런 모습을 목격할 때면 남다른 감정을 느낀다.












 

 





마마무로 데뷔한 지도 벌써 8년 차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알게 된 사실이 있다면. 



그룹에서 나를 완전히 보여주기는 어렵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명확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반항심을 갖던 시절이 있었다. 

돌이켜보면 오늘의 나를 위해 필요한 시간이었다. 

덕분에 인간관계도 커리어도 탄탄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서른이 되고 느끼는 건 ‘아끼면 똥 된다’는 것(웃음). 

계속 고민하고 머뭇거리면 내 마음이 점점 좁아지기만 하더라. 

그래서 요즘은 하고 싶은 걸 하자는 생각이 부쩍 늘었다.












 




'서른이 되고 느끼는 건 ‘아끼면 똥 된다’는 것(웃음). 

계속 고민하고 머뭇거리면 내 마음이 점점 좁아지기만 하더라. 

그래서 요즘은 하고 싶은 걸 하자는 생각이 부쩍 늘었다.'



맞는말ㅠㅠㅠ

나도 요즘 그런 생각 들더라

아끼다간 진짜 똥된다구 할 수 있을 때, 

쓸 수 있을 때 마음껏 해보고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마냥 아끼는 것만이 좋은게 아니더라











 

 




스튜디오 문나잇 진행해줘서 고마워 별아★

무대 위 문별이도 얼른 보고 싶다★

추천수2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