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가족을 걱정하고 이야기 해주시는 분도 있는데
그저 빈정거릴려는 분도 있네요.
저희 본가 부산에 땅도 많도 저도 많이 벌어놨습니다.
동생내도 사업도 엄청크게 하고 충분히 잘살고
금전적인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애키우는데 부끄럽지 않게 키울꺼구요
지금도 부인이랑 저의 문제지 애는 사랑하며 키우는데
왜 뜬금없이 애 이야기를 하시는지…
걱정안해도 잘 키울테니 애기 운운하며 댓글 다신분 본인 이나 하시고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