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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X진선규X김소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대본 리딩

ㅇㅇ |2021.11.25 09:57
조회 5,868 |추천 7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친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속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김남길은 극 중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가 되는 형사 송하영 역을 맡았다. 


송하영은 감정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인간을 깊이 들여다보는 인물이다.







 



진선규가 분한 국영수는 범죄심리분석의 필요성을 깨닫고 오랜 전략 끝에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드는 인물. 





 

김소진이 분한 윤태구는 사건을 인지하는데 동물적 감각을 지닌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 팀장이다.





 


 

이외에도 이대연, 김원해, 정만식, 정순원 등 명품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탄탄함을 더했다




한 편,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2022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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