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사합니다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겟지만
현재80키로초반까지감량햇어요 ㅎㅎ21.8.17
열심히래볼게요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네요 자주 들려서 빠짐없이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댓글보며 도움받는 분들도 꽤 되는 것 같아 삭제하지 않을게요 !
모두들 화이팅!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급하게 맘먹지 말고 천천히 홈트+동네 걷기+식단으로 시작해볼까해요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올리길 잘한 거 같네요 언젠가 뺀 모습으로 다시 글을 쓰는 게 목표에요!
(악플 달리면 상처 받을줄 알았는데 너무 저급해서 같잖지도 않게 느껴지네요 ㅎㅎ )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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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집 근처 걷기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출근길이 편도 5.5키로 정도 되는데 출퇴근을 걸어볼까싶어요.. 이정도도 관절에 무리가 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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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운동을 다니고싶은데ㅠ
헬스장에 가면 다들 몸 좋고 나만 시선 집중될까봐
등록할 용기가 안나요.
사실 이사오기전에 다녔었는데ㅠ 아줌마들이 몸보고 뒤에서 평가하는 이야길 듣고 더이상 용기가 안나요ㅠ
헬스장이 아니어도 밖에서도 누군가가 수군거릴거고 다 아는데 ㅠㅠ 헬스장만 유난히 겁이나요. 그냥 친규들 만나서 놀 땐 활발히 잘노는데ㅠ용기를 쥬세요ㅠㅠ
참고로 키 171 몸무게 106입니다....
(악플은 하지마세요ㅠㅠ상처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