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드라마 <지옥>에 출연한 원진아 (a.k.a 튼튼이 엄마)
과거 인터뷰를 보면,
집안 사정때문에 꿈 접었다가 뒤늦게 다시 도전하고 데뷔한 케이스라고 함
지금껏 했던 아르바이트 중 가장 힘들었던 건
산후조리원 아르바이트라고 말하면서
아르바이트는 다 힘들었던 것 같다고 함
소속사 들어가고 나서도 일 없으니까
CGV 미소지기 알바도 했었는데
스크린에서 본인 광고가 나온적도 있다고ㅋㅋㅋㅋㅋ
+ 면사무소 행정인사, 보험회사 인턴 등등 안해 본 알바가 없는 듯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