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엄마들은, 옛날 며느리들은 왜그렇게 지냈을까
ㅇㅇ
|2021.11.25 14:09
조회 12,348 |추천 41
요새 며느리들은 할말 다하고
이혼 재혼 까지도 하는데
그때 며느리들은 왜 한마디도 못했을까
지금의 엄마들은 자식 위해 인생을 안버리는데
그때 엄마들은 왜 자식위해 희생 했을까
그 자식들이 지금의 엄마들인데
왜 자기인생을 버렸을까
- 베플ㅇㅇ|2021.11.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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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과는 상관없음...그냥 여자는 순종해야한다는걸 어릴때부터 듣고 보고자라서 그런거임. 울엄마 간호사였는데 아빠보다 돈많이 번다고 울할머니 맨날 쌍욕.. 일하러가려면 가정부들이래서 일하는사람 들이고 애하나낳고 또 나가니 애볼사람 또 구해래서 또 구하고... 그때 드라마도 맨날 며느리 구박받는 드라마만 나오고 ... 요즘처럼 여우같은 며느리가 어머님 어머님하면서 시어머니 조종하는 드라마가 많았으면 좀 보고 배웠을텐데...하심
- 베플ㅇㅇ|2021.11.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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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배움의기회를 잃었고 어린나이에 본가에서 먹기위해살기위해 남자집에 팔려가다시피 먹을입을 줄이고 그렇게 넘집 여자로 들어가서 식모살이하며 애키우고 그러는게 당연시했으니까, 그렇게 자라오는걸 당연하다고 모두가 말하고 살아가는데 무슨힘이 무슨 지식이 있어서 무엇이든 할수있었을까요... 언제부턴가 여자남자 가리지않고 배움이라는건 모두 같이 배우고 남아선호사상이 아닌 딸도 같은사랑을 받으며 자라게 되고 하지만 윗세대에서는 알게모르게 그런 잔재들이 남아있으니까 아직도 그런게 조금씩 튀어나오는거겠죠 뭐......
- 베플yuleeve|2021.11.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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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 없음이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