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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던 중 빵 떴다는 배우

ㅇㅇ |2021.11.25 14:47
조회 10,631 |추천 17

 



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에서

'지영' 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유미











 


이번에 ㅋㅅㅁㅍㄹㅌ 12월호 화보를 찍음





 

신인 배우인 줄 알았는데 은근 다작한 이유미

근데 맡은 배역이 힘들고, 피범벅되는,,,그런 캐릭터들이었는데 

화보 사진 보니까 존예임 ㅠㅠ






연기의 어떤 점이 그렇게 재미있냐는 질문에

"매번 다르고, 공부해도 끝이 없다. 매번 다르고, 공부해도 끝이 없다. 사람을 공부하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요. 사람들이 다 비슷해 보여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지 않나. 처음 캐릭터 분석할 땐 대본에 있는 사실을 모은 뒤 마지막으로 캐릭터의 열망과 결핍에 다가간다"라고 답함.






말도 잘 해 ㅠㅠ 






 


특히 이유미는"쉬는 동안 쿠팡이츠(배달 앱)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관심이 '빵!' 해서 얼떨떨했다"고 대답함


이어 "너무 신기한데, 지금의 인기를 실감하지 않으려 한다.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 요즘 저는 제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라고 겸손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ㅠㅠ연기 활동하면서 알바도 하고 있었구나 ㅠㅠㅠㅠ












 

 





그리고 인터뷰 말미에는 곧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에 대해대서도 귀띔하면서 "이제 욕먹을 일만 남았다. 이 드라마 나오면 전 오래 살게 될 거다. 제 연기를 본 분들이 '너무 얄밉다' 그러더라. '야 너 진짜, 와' 하고 지나가고. 사람이라면 이러면 안 되지 하는 행동을 하는데 속내를 들여다보면 또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거다. 그런 아이러니를 표현하는 게 정말 재밌다"라고 '최강 빌런' 변신을 예고했다.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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