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스러운 2008년을 생각하면서
사심 쬐~끔 넣어서 선정한 유감0% 6인!
예상치 못했던 많은 분들의 호응ㄳㄳ ㅋㅋ
☞☜ HaHaHa
원 모어 타임~ㅋㅋ 다들 힘 불끈 희망의 기운을 느껴 보자며 ㅋㅋ
또 사심 쬐끔~ 섞어서 빅뱅을 원하시는 분들도 보이고 해서 ㅋㅋ ‘빅뱅’으로 또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포스터 협찬 해주신 정준호님을 비롯한 유감스러운도시 배우분들께 죄송 ㅋ 컨셉이 딱 맞아 떨어졌어요 ㅋㅋ
양현석이 지대로 터트린 빅뱅 ㅋㅋ 다큐 보면서 맨날 근엄하더니 ㅋㅋ 좋겠어~
진짜~ 뭘 하든 간지나는 간지용! 그래서 승리가 맨날 옷 뺏어 입는거에요 ㅋ 뮤지컬 소나기 주연 하더니 영화까지 찍는다는 승리.. 그래서 다크써클~ 더 심해진거니 ㅠㅠ 이효리랑 키스 퍼포먼스로 대한민국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탑! 누나들 그 때 다 쓰러졌잖어… 넌 나만 바라봐 줄 수 없니~ 태양아! 아~ 효리니까 빅뱅 사이에 있어도 용서~ 난 단지 부러울 뿐이고… 날봐 날봐 대성! 덤앤더머라는 별명을 얻긴 했지만 누나들 마음속을 당당히 꿰찬 구수한 아이돌^^ 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진짜 빅뱅은 다양한 장르를 잘 섞어 놓은 한편의 영화마냥 완벽하군~~ 굿~굿~굿!!! 2009년에도 빅뱅이 있어서 행복하겠지^ ㅎㅎ 유감스러웠던 2008년은 모두 잊고 품질보장! 웃음보장! 빅뱅과 함께 2009년 제발 크게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