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일 이사중 냉장고 안 벽쪽이 찢어지고 파임.
문 네개를 분리해서 따로 포장해서 왔고, 다른 짐 다 이동한후 마지막에 문 조립해주시고 선반 끼워주심.
외관상 이상이 없어 돈 드리고 보내고, 가신 후 냉장고 안에 음식 넣는데 안이 파손됨 발견.
30분정도 경과 후 사진찍어 보내니 답변없어 전화드리니 발뺌.
본인들이 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함.
출발전부터 그랬던거 아니냐고 하여 출발지에 있던 가족이 통화해서 난리치니 보험접수해준다고 함.
그이후에 연락이 없어 전화해서 사고접수번호 달라고하니 자동차사고처럼 접수번호가 따로 없다고 접수했으니 하루이틀 걸린다고 기다리고 함.
이번주월요일에 다시 전화해서 말하니 본인들이 한거 아니라며 다시 발뺌함.
300만원짜리 냉장고인데 오늘 수리기사와서 수리안되고 아예 교체해야한다고 함.
소비자원에 신고해서 이삿짐센터에 잔화했더니 또 발뺌하고 이번 일로 본인들 시간 뺏으면 시간비도 청구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함.
이런경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