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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말야.

여우창 |2021.11.27 01:38
조회 1,503 |추천 7
지나간 남자를 훈장으로 여겼던 여자.
지나간 남자를 씹을거리로 삼았던 여자.
연예인 누구랑 술 마셔봤네, 래퍼 누구랑 술 마셔봤네.
그러면서 전남친이랑 찍은 사진도 덜컥 보여주더라?
배우 지망생이라면서.

생각해보니 너 참 별로였더라.

자랑질 하고, 씹어대고.
그러면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말했던 너.

진짜 참 별로였더라.
나 이제 너때메 안힘들어 하려고.

그래서 오늘 2주만에 진짜 푹 자보려고.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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