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외로움 안타는 성격이였고
집에서 하루종일 혼자 있는걸 좋아했는데
어느시점?부터 혼자있는게 너무 싫고
외롭고 그래요.. 안바빠서 그런가싶어서
운동도하고 바삐지내는데도 왜이렇게 외롭죠
단톡방에 맨날 눈팅만 하는 애였는데
이제는 제가 제일 말이 많아요...
힘들어요 예전처럼 차라리 외로움안타고
혼자있어도 행복했던게 좋은거같아요..
마음 잡는 방법 있을까요.. 덜바쁜건가ㅠ
원래 외로움 안타는 성격이였고
집에서 하루종일 혼자 있는걸 좋아했는데
어느시점?부터 혼자있는게 너무 싫고
외롭고 그래요.. 안바빠서 그런가싶어서
운동도하고 바삐지내는데도 왜이렇게 외롭죠
단톡방에 맨날 눈팅만 하는 애였는데
이제는 제가 제일 말이 많아요...
힘들어요 예전처럼 차라리 외로움안타고
혼자있어도 행복했던게 좋은거같아요..
마음 잡는 방법 있을까요.. 덜바쁜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