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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좀 살려줘라. 무고죄로 또 감옥간대. 나도 아빠죽으면 죽으려고.

도와주세요 |2021.11.29 12:38
조회 20,718 |추천 96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 좀 도와주세요..

지금으로 7년 전, 2014.7,23 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 때, 저희 아빠께서는 법원 사무장으로 일하셨습니다. 인터넷에서 관청에 피해자들의 모임이라는 카페가 있었고, 거기서 알게된 사람들과 아빠께서는 모임을 가지셨습니다.
다같이 저녁을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갈 사람들을 모집해 노래방으로 가셨습니다.
2차는 상호불명의 노래방이고 (내,외부 CCTV가 없습니다)
간 사람은 남자 2명 (아빠 포함)/ 여자 2명 (피해자:신 *-)
(아빠만 조금 취하시고, 나머지는 술을 안드심)

이 때, 여자 1은 9부까지 오는 치마를 입었다고 합니다.
넷은 그날 처음 보는 사람들이였고, 그 여자 뿐 아니라 , 나머지는 끝까지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나가면서 자기가 15명에게 대출업을 하는데, 돈을 못받았다고 아빠께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여자는 문자로 "저희아빠가 도와줘서 고맙다, 기쁜소식, 소식 편지보내려고 새벽 4시부터 컴퓨터가 안되서 할수없이 문자드립니다. 어제 김*-씨 사건 대승소할것이고, 김사장님 출판한 책과 김사장님 사건 제사건 모두 대승 승소 할것입니다.
어제 밤새도록 너무 좋은 꿈을 꿨는데~~~나는 꿈이 예언으로 보여줍니다. 기대하세요"
이런식의 긴 장문의 문자를 그 일이 있은 이후로 꾸준히 보냈습니다.

그리고, 같이 있던 여자 2에게 여자 1은 아빠가 자기에게 "갖고싶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허위사실을 말했고, 아빠는 그런 사실이 없음을 통신기록 확인도 다 하셨습니다.

그여자가 약간 이상함을 느끼고, 아빠는 일을 이제 안봐준다고 하였고, 그 이후로 그 여자는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빠가 그여자에 보낸 문자
"본인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주었지 해를 끼칠 사실이 없습니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입니다" (9월 16일)

이제 부터 그 여자는 시작합니다.. "너같은 걸 사람이러고믿은 내잘못도 있지만 니 같은놈을 믿어준 하늘같은 대자연같은 사람을 배신할 너는 저주를 면하지못할것이며 그건 하늘과 자연이주는 천벌이요~~~ " 이런 문자부터 "야 나는 가는곳마다 인기짱이다.. 내가 싫어서 거절하기도 괴롭다. 나 검사 아버지와 결혼한다 이 무식한 범ㅈㅈㅈ야. 너는 나를 잘못건드렸어."
"참 니 에*나 니 마누나는 아무남자한테나 몸을 막주고 몸을 파는모양이지?"

이런 식의 문자 내용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신이 좀 오락가락 하는 여자인 것같습니다..
또한, 전과 16범 여자이고, 사기 추행죄로 여러번 죄를 받았고, 자기 전남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이사람저사람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여자는 아빠를 강제추행 죄로 신고를 합니다.
11월 노래방에서 자기의 가슴과 음부를 만졌다고 신고를 하였고..
진술은 재판이 계속 되도록 바뀌고.. 그 정확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일은 2번이나 무혐의 판결이 났지만, 아빠와 사이가 안 좋은 재판장님께 3번째 재판을 받으면서 강제추행 8개월 구치소형을 받게되셨습니다. 

(당시 재판장과의 사이는 안좋았습니다.  MB (이명박 전 대통령) 에게 ‘가까새끼’ 라 하여 창원 법원으로 좌천되어 재판한 이 ** 판사가 6개월 동안 약 700만원을 판결하며, 항소 건이 ‘0’건인 데이터를 보고 보통 사건의 재판은 ‘수학으로 오판은 판사의 고의’라 부르짖으며 플랜카드를 법원에 걸었다고 장소 제공의 민원을 제기했으나, 거부당하였습니다.

또한 이에 불법으로 판결한 수원 법원 재판장 (수원 지방 법원 2017나 76876. 이종광, 2017가소 338249, 염우영)을 상대로 육두문자인 18원을 청구했기 때문에, 아빠와 사이가 안좋습니다.)


같이 있던 목격자 남자2( 이 여자에게 550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고, 내가 자기에게 몸을 주면 도와주겠다 라는 내역도 있습니다. 
목격자 여자 2 역시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재판에 나오길 거부하고 있습니다.

노래방에 동석한 다른 여자 (김 **) 의 강제추행이 없다는 녹취록과, 아빠와 이해당사자로서 다른 여자 (김**)에게 강제 추행이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변론하여, 그 변론조서를 증거로 제출하고, 그 사람들에 대하여 증인신문 신청을 하여 허가되었으나, 그 사람들이 불참하여도 심의를 계속하거나, 그 증거를 채택하여야 함에도, 고의로 배제를 시켰습니다.

아빠의 억울함을 풀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빠께서는 다리를 사고를 당하셔서. 왼쪽 무릎이 좀 짧아서 구부리는 자세를 취하시기 어렵습니다.
과연 처음 만난날 만약 강제추행을 노래방에서 당했다면, 네사람은 왜 노래를 끝까지 부르며 자리에 있었을 수 있을까요?
또한, 그 여자가 그런 짓을 당했다면 아빠에게 문자를 저렇게 보낼수 있었을까요?
왜 그 날이 아닌 4개월이 지난 11월에야 신고를 할까요?
과연 16범의 여자의 말만 믿고, 정황도 사실도 계속 바뀌고 자신이 스트레스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는 여자의 말이 신빙성이 있을까요?
강제추행에 대해선 2014. 11경 1번째 고소 (성남 지청 2015년 형제 3225)의 범죄 사실에 보면, 앉아서 유방 및 음부를 만졌다고 고소하며 불기소 처분이 되었고,

2016, 7월 경 2번째 고소 (성남지청 2016년 형제 46044호) 에는 춤을 추면서 유방 및 음부를 만졌다고 고소하여 불기소 처분이 되었고,

3번째인 2018, 8 경에는 춤을 추면서 유방 및 음부를 만졌다고 고소하여 불구속 기소가 되었는데, 국민 참여 재판 기일인 2019, 8,19 처음으로 새로운 ‘ 자기가 노래를 부르는데 뒤에서 껴안고 유방을 만지고 음부에 손가락을 넣어 헤집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진술의 번복) 춤을 추면서는 마주 본 상태이고, 뒤에서 껴안는 다는건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심에서 우리 아빠와 변호사는 신문 사항을 서로 정했는데, 1심 판사는 아빠의 신문을 거부하였고, 변호사 신문도 중간에서 못하게 막았습니다.

 

또는, 그 여자와 진술을 변경한 남자는 이 사건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노래를 부르는데, 뒤에서 껴안고 음부에 손가락을 헤집었다’ 에 진술했는데 이 점에 관하여 다투지 못했습니다.

이에, 그 여자와 남자에 대하여 증인 신문 신청으로 다툰 것이므로, 이제 거부는 불법 재판입니다.


 또한 1심에서 불참한 증인에 대하여 반드시 강제 구인하여 신문하는 것이 정당한 절차입니다.

 


아빠는 이로 인해, 8개월동안 감옥에 갔다오셨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빠의 억울함은 풀리지 않으셨다는 겁니다.아빠가 제대로 된 재판을 다시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무도 아빠를 도와주시는 분이 없습니다. 억울해서 아빠는 잠도 제대로 못주무십니다..제발 언론에서 제대로된 보도와 저희 아빠가 당한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보도 부탁드릴게요..저희 아빠가 자살 하시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제대로된 재판을 다시 받으실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98BScQ(예전에 올렸던 청원 내용입니다.)

 

 

 

 

 

 

아빠가 제대로된 재판을 받으실 수 있도록,. 꼭 좀 도와주세요..전과 16범의 말만 듣고.. 증인의 출석도 없이 억울하게 재판 당하셨습니다.제발 읽어주시고.. 여러분 저희아빠가 자살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세요..감사합니다.
추천수96
반대수3
베플ㅇㅇ|2021.11.29 14:03
잠깐 궁금한거만 여쭤봐도 될까요?? 피해자들 카페는 왜 가입하셨으며 , 거기서 모르는 남자와 여자랑 노래방은 왜간건가요..? 가정도 있으신분이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과 (여자가 있음에도) 노래 부르면서 놀았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베플도와주세요쓰니|2021.11.29 12:43
아빠가 예전에 쓰신글입니다.. 여러분 제발 아빠가 올바른 재판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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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1.11.29 13:09
언론사에 제보!! 보배드림 제보!! 죄가 없으시면 버티셔서 죄지은 사람이 벌받는거 보셔야지요. 버티시고 마음을 크게 먹으라고 하셔요. 세상에 별 ㅁ ㅊ 인간 싸이ㅋ ㅍ스도 천지인데 상식적으로 대처를 하시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크게 편하게 생각하시고 대처하세요. 자살은 하시면 안됩니다!! 가족들이있는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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