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당신은 볼 수 없겠죠
그러니 그냥
그냥 오늘은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요
참 사랑이라는 게 어려워요 내겐
항상 내 마음같은거 숨기고 살아서
그 누구에게도 솔직한 진심을 표현해본 적이 없어요
근데 요즘은 그런 내가 많이 답답해요
당신의 웃음만 보면 너무 귀여워서
당신의 눈빛이 너무 사랑스럽다가도
내 속마음이 들킬까 그저 웃고 말아요
참 멋진 사람이에요 당신은
내 이상형과는 많이 다른 당신이지만
어디서든 사랑받는 사람.
무뚝뚝하지만 다정하고
어른스럽지만 아이같이 순수한 사람.
당신이 언제나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당신은 절대 모르겠지만
그런 당신을 제가 많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