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사건 발단과 개요 입니다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ㅠㅠ 저말고도 피해자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사업자명 에스모바일 1호점입니다.신림점인가 무든 신사역이랑 2개 지점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에스 모바일이면 무조건 거르세요 아니 대리점에서 핸드폰 사지마세요!!
신사역 8출 앞에있는 베스트 모바일인지 뭔지 3사 모두 하는 핸드폰 대리점에서사기를 2번을 먹었습니다. [총 핸드폰 개통 사기만 3번이네요]
현재 결국 저의 인내심을 끊게 했던, 저한테 당시 사기를 쳤던, __ㅎ, ㅅㅇㅈ, ㅇㅊ 은 퇴사하였거나 그 곳에서 볼수 없고, 결국 고소를 하던.. 모던... 진짜 화가나서 마지막 인내심을 끊어 트린건.. 마지막 계약 이었습니다.
- 제가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들어오고, 한국에서 폰을 바꾸는 과정에서 여러번 사기를 당했습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물어보고해도.. 결국 구두로 된건 소용이 없었나봐요. 현재 기기값 3개 내고 있는 저를 보면서 진짜 현타도오고... 진짜 왠만하면 그냥 넘기는 데 용서가 안되네요.
1. KT 홍대 : 핸드폰이 망가지면서, 폰을 바꿨었습니다. 그 때 제가 계약된게 24개월인 줄 알았지, 48개월인줄은 몰랐습니다. 이때 까지만해도 잘못된지 몰랐습니다. [아이폰 11pro]
2. 신사역 8출 대리점:한달 뒤, 길에서 무슨 스티커 붙여달라고 끌어들여서 핸드폰을 확인해보더니, 저 핸드폰 새거라 바꿀생각없다 라고했는데도, 통신사 어플보더니 저보고 사기당한거다.. 라고하시며, 인터넷에 강남 kt 개통사기 홍대kt 사기를 검색해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그거 지금 난리라고, 거기서 사기당해서 여기서 다시 바꾸신 고객님들 여럿이라고, 우선 48개월 자체가 사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직원 여러명이 계속 말을 시키셔서 진자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면서 사기당한거 위약금 자기네가 지원해 주겠다. 가족들 SK면 결합도 다해주겠다 하면서, 카드사 연결하고 그러면 지금 내는금액보다 훨씬 저렴해지다면서 사기먹은 거 만회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약을 한거였는데, 알고보니 24개월 계약이 아니라 36개월 계약이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보니, 12개월분은 나중에 지원해주겠다하시고, 결합해주는것도 그때는 당장 자기가 이것저것 도와주고 할인받야줄것 처럼 말하시더니, 저보고 알아서 SK 114에 전화해서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카드사 문제도 링크 다보내주신다더니 저보고 알아서 카드를 만들면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 보고... 어이가 없었어요. 저는 KT에서 구매한 아이폰 11pro를 반납하라해서 반납했기에 기기값이 없어지는 걸로 알았는데, 기기를 두개를 다 제가 내고 있더라구요. 전화했더니, 그때 설명 하지 않았냐, 원래 그런거다 라며 제가 못알아들은거라는 식으로 얘기했고, 저도 구두로 한 부분이니 증거가 없어 넘어갔습니다. 시간지나서 12개월 지원해주는 부분만 제대로 해줬음 좋겠다 였지 또 한번 사기를 칠줄 몰랐어요. 이 당시는 ㅅㅇㅈ가 담당자였고, __ㅎ가 도왔습니다.
3. 같은 신사역 8출 대리점: 이 사건은 지난달 10월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 대리점에서 8월부터 계속 전화와서 근무중에도 와야되나 그래야 저번에 지원해주기로 했던거 지원해줄 있다. 지금 그냥 안오시면, 지원못받고 손해보는거다라고 거의 매일 연락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이렇게 해놓고 지원안해준거아니냐.. 말을했더니, 지금 오시면 해드리겠다 해서 제가 따지러 갔었어요. ㅇㅊ 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핸드폰을 바꾸면 자기가 담당자가되니 여러가지 지원을 해주겠다 하더라구요. 이미 기기값 2개를 내고있는데, 뭔말이냐. 지원해주기로 했던거나 지원을 해달라. 이랬더니, 전에 여기서 일하고 있던애들 다 싹 갈아엎었다. 자기는 신림에서 넘어왔다. 자기가 말한건 꼭 약속을 지킨다.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 __ㅎ와 ㅅㅇㅈ 보다 더한 사람인줄 몰랐습니다. 우선 기기를 바꿔야 본인이 담당자가 되니, 기기를 바꾸고 핸드폰을 반납하면, 12개월 뒤에 (2022년 10월)에 남은 1) KT 기기 잔여금 24개월치와 2)지금 반납한는 폰기기 잔금 12개월치를 완납시켜주겠다.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믿느냐 했더니, 자기는 도와주려고하는거다. 사실장 지원안해줘도 자긴 상관없다. 이래서 그럼 제가 이행 안할시법적 문제로 하도 되냐, 경찰서로 가도 되냐, 실명맞냐라고 꼬치꼬치 물었고, 실명 인증과 자필로 계약서에 지원해준다고 써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약서에 자필로 썻고, 자기좀 믿어달라해서 믿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로 부터, 약 두달이 채 안된 지금, 대리점 직원들이 계속 영업 연락이 오길래 처음엔 대수롭지않게, 거기서 지난달에 바꿨는데 무슨소리하시는거냐 다 지원받기로하고 바꿨는데 직원들끼리 소통안하냐라고 말을 했고, 그제서야 ㅇㅊ 이란 사람은 이미 퇴사를 했고, 대리점 측에선 판매직원 멋대로 계약한거라, 대리점은 책임을 못진다라고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중간에 저한테 전화를 준 직원분은 해결을 도와주려고 하시다가 오히려 된통 윗측에 깨진것같다라구요. 저한테 대놓고 호갱당한거다 고객님 지금 바보 된거다 고소해도 형사가 아니고 민사로 빠지기때문에 할수 있는게 없고, 이렇게되면 소비자가 시간적 소모 금전적 소모들여가면서 결국 얻을 수 있는 최대 결과가 벌금 조금 맥이는거 말고 없다. 그러면 지금 350만원정도 있는 기기값은 보상 못받는거다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우선 최대한 지원 받을 수 있게, 해주시겠다고 했는데 이 분도 결국은 할수 있는게 없는것 같았습니다. 직원관리의 책임을 져야한다는 팀장은 대리점 책임이아니다. 이미 퇴사했다라는 무책임한 발언도 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지원해주시기로한거 제대로된 사과함께 절반이라도 지원약속을 이행했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그냥 사람 바보취급하고, 당한 니가 호구야 라는 느낌을 전 받았고, 진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일을 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서라도 저한테 사기친 ㅇㅊ이라는 판매사원과 대리점한테 보상을받든, 벌금형을 때리든 하고 싶네요.
지금 사례들보니, 녹취를 해었어야했는데, 제가 그점을 몰랐더라구요. 가지고 있는 증거는 계약 당시 지원해주기로 했던 부분 계약서에 자필로 서주신 부분 입니다.
현재 114에 전화해서, 민원을 넣은 상태이며,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을 받는 중 에있습니다.
핸드폰 절대 대리점에서 사지마세요.
여기서 질문입니다.
1) 법적 문제로 갔을시 민사로가는지 형사로 가는지 알고싶습니다.2) 사기친 판매원과 대리점 모두 처벌받을 수 있을지 알고싶습니다.3) 대리점은 책임이없다 발뺌하는데, 직원관리 유실 아닙니까?4)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의 대한 가능성 여부를 알고싶습니다.5) 제가 이 이야기를 공론화 할시 저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무엇이 있을까요?6) 피해 보상외에 어떻게 처벌을 가장 최대로 할 수 있을까요?7) 이런 그 대리점에 대한 피해 사례들모아서 탄원서를 넣을 수 있을까요?그 외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직까지도 개통사기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있는데, 통신사 측은왜 가만히 있는지 제대로 된해결 방안을 안갖추는지 의문입니다. 사회적인 약자분들 이용해 사기행위를 벌이는 사회적 이슈도뉴스에 나올만큼 매일 피해자는 나오고 있는데, 제대로 해결된 사례들은 보기힘드네요.
이건 통신사의 이미지 훼손이기도한데, 이런 사기 행위를 벌인 경우, 통신사에서 법적 조취를 취하던계약상으로 유통 계약할때, 제대로된 명시가 있어야 하는 부분 아닌가요?
착한 소비자 이렇게 돌게 만드는건 악덥기업 및 악덕 업체 때문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