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점의 갑질에 대해서 제보합니다
부당한 일의 시작입니다
면접 볼 때 카페 첫 알바라고 말했었고 따로 교육시간이 있냐고 물었는데 사장님이 따로 교육 시간이 없고 근무하면서 교육을 같이 한다고 말했어서 오늘 첫 근무를 갔었습니다 당연히 일이 서툴렀고 하지만 레시피를 외우라는 말과 약간의 설명을 제외하고는 별 다른 교육이 없었습니다 일이 서툴자 사장님은 점점 반말을 하면서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고 컵홀더를 끼우지 않고 음료를 손님께 드리자 팔로 제 가슴 쪽을 밀면서 "나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뒤로 밀렸고요 그에 제가 불만을 제기하자 팔을 뒷짐지고서는 "미안하다고, 미안해" 라며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그거는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니지 않냐며 불만을 제기하자 짜증을 내며 미안해~ 미안해~ 라고 그제서야 사과를 하셨고 그뒤에 반말을 하는 부분과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에 대해 얘기하자 한숨을 쉬며 원래 우리 매장은 그래요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의 행동을 취하셨습니다 스스로 배워야 한다면서요 컵홀더 씌우는 것을 몇 번 봤으면서도 그걸 안 하냐면서 짜증을 냈습니다 눈으로 보고 모든 것을 배워야 하는데 심지어 재촉도 하지만 봤었던 모든 것을 해내야 하는 근무 첫째 날이 어디있나요? 부당한 일 당한 것을 올린다고 말하니 오히려 "올려요~ 올려요" 라며 눈도 깜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본사에 전화를 해봤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해줄 수 없다고 말하네요 본사에서는 가맹점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답니다 전국의 아르바이트생이 몇 명이며 이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은 몇 명일까요? 이처럼 이름 있는 프랜차이점임에도 불구하고 아르바이트생의 부당한 처우에 아무런 개입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였습니다 요즘 갑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변해가고 있는 데도 이처럼 변하지 않는 프랜차이점을 고발합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카페 사장을 처벌을 받게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