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 전에 1년에 해외 1번은 갔을 정도로
해외여행 가는거 아주 좋아함.
대학교 부터 국내여행은 잘 안 갔고 국내 보다
해외여행 더 좋아했고.
그리고 나는 술 마시는거 안 좋아함.
클럽 가는것도 싫어하고.
사실 술 못 마시는것도 있고
그냥 술집 클럽 분위기 ? 그런것도 안 좋아하고
사실 나는 조용 조용한거 좋아해서 그런듯.
근데 주위 지인들한테 그냥 요즘 코로나라
해외여행도 못 가고 해외여행 가고싶다ㅜㅜ
뭐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니까
"인종차별 당하는 해외여행 가는게 머가 좋냐고
그리고 니 저번에 술 못 마시고 싫어한다면서
해외여행 남의 땅 여행 이나 가는거는
좋아하고있고 취향 희한하다~ "
저러던데 ㅋ
내가 무슨 술 마시는 사람 욕 한것도 아니고.
술 왜 마시냐고 !
해외여행 같이 가자 !
사람들 한테 저런식으로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단순히 그냥 해외여행 가고싶다고 이야기 한건데
갑자기 술 하고 해외여행이 무슨 관련인지 모르겟음..
내가 너무 예민한건 맞는데 어이가 없긴해서
아니 그냥 술 마시는거 싫어하고 해외여행 좋아하면 희한해보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