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가수 장민호가
무명 생활이 길어서
벌어 놓은 돈도 없고 그로인해
경제관념이 너무 없다고 고민 상담 중
(돈이 있어야 뭐 저축도 하고 재테크도
할 수 있으니)
이 와중에도 해외 아동 3명 10년 넘게 후원 중에
임영웅 영탁 미스터트롯 나오기 전
무명 시절때 힘들지? 하면서 용돈 줌
같이 봉사활동으로 컴패션 밴드해서
친한 송은이 마저 모임에서
늘 선뜻 내가 커피살게~ 이러면서
잘 사주는 멤버였어서 이런 사정인지
몰랐다고 놀랐을 정도
그래서
다들 허벌지갑 고만 하라고 만류...
이런 고민을 듣고
지인들 재무 재테크 상담의 달인
김숙이 나섬
갑자기 말 연습이요??
안돼! 나 돈 없어!
김숙쌤 가르침대로 안돼 나 돈 없어
따라하는 장민호
그럼 바로 전화 상황극 ㄱㄱ
민호야 내가 급해서 그런데
10만 원만 빌려 줄 수 있니?
배운대로 착실히 실행에 옮기는
"나 돈 없어"
10만 원인데??
돈.없.다.구
10만 원 정돈 빌려줄 수 있어요
(태세전환 5G인 쑥선생님)
빵 터지는 게스트들
"아니 돈을 버는걸 아는데
10만 원 정돈 너무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누군가 돈을 빌려달라하면
안돼 나 돈 없어! 라고 말해야하지만
10만원 정도면 빌려줘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