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 생일이라서 신랑이 월차겸 일을 하루쉬었어요
저도어제 마침 집에있었구요
생일이라 둘이서 근교드라이브갔다가 느긋하게 밥먹고
케익사고 집에 7시에 들어왔어요
시어머니는 신랑이 일하는줄알고 신랑이 5시에 마칠쯤에
전화를 10통넘게 했더라구요 당연히 제생일인거 알고있었고
와이프생일날 어디좋은데갈까봐 10통넘게헀을까요?
7시넘어 신랑이 전화받으니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던데
여기서 시어머니 왜화난거에요?;;;;;
내생일인데 시어머니가 나도같이가야지 !!!!!빼애액하던데
홀시어머니이구요
내생일에 꼭 굳이 시어머니랑밥먹어야하나요?ㅠ
우리엄마도 내생일 별관심없는데 ;;;;;;;
뭐죠?ㅠㅠ